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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소통

[공지] 플랜 다스의 계 참여자 분들께 소식을 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26 10:02
조회
17980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입니다.

1월 25일 SBS 저녁 8시 뉴스에서 플랜 다스의 계 주식 매입 안한다는 이사회 결정 뉴스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1월 26일 아침 8시 20분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안원구 청장의 고심어린 멘트도 있었습니다.

플랜 다스의 계 참여하신 분들의 충심은 촛불과 같은 마음임을 저희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알기에, 안원구 청장께서는 끝까지 다스 주식을 매입하여 최후의 순간까지 MB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안원구 청장께서도 오늘 뉴스공장에서 밝혔듯이,
플랜 다스의 계 최초의 목적은 촛불과 같은 국민의 뜻을 모으고, 무관심한 언론을 움직이고,
그래서 검찰과 국세청 등 국가 사정기관이 MB에 대한 도곡동 땅 차명 - 다스 실소유주 - BBK 주가조작- 120억 회수 직권- 나아가 4대강 비리 - 자원외교 비리 - 방위산업 비리 등 모든 MB의 의혹을 파헤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아시듯이, 작년 12월 21일, 플랜 다스의 계 150억 국민 대여금이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하자,
JTBC를 포함한 모든 방송과 신문 등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참여한 국민들의 뜻이 세상에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여론의 주목으로, 12월 22일 중앙지검에 이어 동부지검에 수사팀이 추가로 본격 가동되었고,
올해 1월 4일 전격적으로 국세청의 다스 세무조사 가동,
1월 11일 검찰의 다스 압수수색 등 현재까지 수사 및 조사가 전방위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MB가 검찰의 포토라인에 서는 날이 다가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변화에 대하여 플랜다스의 계에 참여하신 분들은 물론,
많은 국민들께서 환호하고 검찰과 국세청의 수사와 조사 과정과 결과를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부적으로 또 외부적으로 플랜 다스의 계에 대한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스 주식을 매입하여 계속 전개를 해야 하는 것인가?
이제는 새로운 문재인 정부의 검찰과 국세청을 믿고 기다려도 되지 않겠나?

아시듯이, 어느 쪽으로 결정이 되더라도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님을 잘 아실 것입니다.
어느 쪽으로의 결정이든, 앞으로 국민들의 뜻을 잘 반영하고 따르면서 계속 일을 해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이사회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사회는 국민되찾기운동본부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내부적으로 치열한 논리 전개가 있었기에 생긴 부득이한 모습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심하고 어려운 결정을 하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늘 방송을 듣고 참여하신 분들과 운동본부를 후원하시는 많은 분들이 질의를 하고 계십니다.

내외부에서 진중한 대화와 소통이 좀더 이어질 것입니다.
정리가 되면 다시 상황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하신 국민 분들께서도 차분하게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의 기치와 뜻은 언제나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667

  • 2018-01-26 10:15
    뉴스를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 : 이사회 내부에 MB 관련 끄나풀이 있군
    저만 그렇게 생각했나요?

    • 2018-01-26 10:18
      ㅋㅋㅋ 최근 대법원 블랙리스트사건에도
      우리법 연구회에 끄나풀을 심어서, 심지어 그 끄나풀이 우리법 연구회 회장이 되었다지요!!!

    • 2018-01-26 10:39
      사법부플랙리스트사건 이후라서 그런지 저도 바로 그생각이 들더군요. mb라인 분 계신건 아니겠죠?

    • 2018-01-26 13:49
      안그러고서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없을 것 같네요. 이계의 취지가 뭐였는지만 생각해 보면 아는 것인데. 이것을 흐리게 한 누군가가 있을 겁니다. 그 놈이 쥐새끼입니다.

    • 2018-01-26 15:55
      쁘락치로 의심됩니다.

  • 2018-01-26 10:08
    계원들 뜻도 반영안하나요?
    그게 무슨 계입니까?

    언제 우리한테 값 떨어질까봐 안 살수도 있다고 했습니까?
    매달 내는 후원금 끊어버리고싶습니다. 일주일만 기다려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촛불민심, 촛불민심 그러시는데,
    그분들, 정말 계원들 맘 상하게 하시고 계신겁니다.

  • 2018-01-26 10:08
    분명히 빌려준다는 생각으로 참여하신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고, 위에 언급하신 많은 이유로 고심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돈을 내신 분들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시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적어도 진짜 돈 주인들에게 찬반은 물어서 결정을 하더라도 해야 할 것 같고,. 참여하고 싶었어도 못했던 사람들의 의견도 물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모든 의사결정은 투명하게 이루어져야하고 회의록과 명단은 공개하셔야 할 듯 합니다.

  • 2018-01-26 10:12
    국민과 함께 한다구요??
    근데 왜 맘대로 결정합니까??
    이사회가 뭔데요??
    안원구 총장한테는 왜 안알려준겁니까?!!!
    용서할 수 없습니다.

  • 2018-01-26 10:08
    플랜다스는 국민들의 뜻기도 하지만 첫째로 봐야 할께 플랜다스의 돈을 보낸 계원들의
    뜻을 이행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또한 계원들이 주인임을 잊지마세요

  • 2018-01-26 10:12
    웃기는 궤변 늘어놓지마시구요
    무조건 주식매입 추진하십시요
    원금이 걱정된다면 원금 포기하겠다는 사람들 각서를
    받으세요. 그리고 포기의사 없으신 분들꼐
    포기한 사람들 돈 나눠서 돌려드리십시요 전 포기합니다.

    정권이 바꼈지만 그 밑에 인간들은 아직도 이명박근혜 정권
    부역자들이 그대로 있어서 혹시라도 국면이 바뀌더라도
    실질적 진실을 우리 손으로 파해쳐보자는게
    플랜다스의계 시작의 모태였습니다.
    그걸 이제와서 이사회란 이름 달고있는 양반들이
    맘대로 취지를 곡해해서 세간의 관심을 끌어내는거였다??
    웃기는 소리 하지 마십시요.

    혹시라도 3% 가지고 경영권행사를 할 수 없게
    된다고 하더라도 내부 회계자료는 무조건 열람할 수 있을테니 그것만 봐도 실질적 실체를 밝힐 수 있습니다.

    이사회는 좌고우면 하지 마시고
    바로 다스 주식 매입에 착수하시기 바랍니다.

  • 2018-01-26 10:10
    내부적인 문제라는게 배반적입니다. 국민의 뜻으로 이끌어가는 계모임 아니었나요?
    그리고 다스는 누구건지 그 목적이 달성 되었더라도 아직도 안됐지만 나중에 주식을
    구매했으니 수익이는 손실이든 주주로 있으면 되는 겁니다.
    지금 이게 하루 아침에 끝날 일로 보입니까?
    빨리 시작하지 않고 밍기적 거리는거 그래도 큰 금액이 있는 사람도 있을테니
    뭔가 동의서를 작성하고 진행할테니 지켜보고 있자 하고 있었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빨리 정리하세요 지금 강력하게 푸쉬업 할 수 있는 시간을 이딴데 쓰고 있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지네요
    그리고 투명해야 하는 우리들이 밀실야합도 아니고 명단도 없고 회의록도 안보여주고 말이 안됩니다. 공개하세요

  • 2018-01-26 10:10
    "국민의 뜻을 잘 반영 하고 따르면서..."라는게 이런 결정을 내린건가요?... 더더군다나 사무총장도 쏙 빼놓고?
    절차의 문제도 있어보이고. 국민의 뜻을 무시한 반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논의해주세요

  • 2018-01-26 10:10
    원래 목적대로 하면 됩니다...슬데없는 고민하지말고....계에 참여한 국민의 뜻이 중요하지 그깟 감투쓴 이사들 뜻이 중요한가요?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은 계원으로 참가한 국민들이 할터이니..이사란 작자들은 쓸데없는 걱정 마시고 원래취지대로 하세요..뭔말이,,뭔핑계가 이리 많습니까? 이사? 뭐가 중한데 뭐가?

  • 2018-01-26 10:10
    조직도 보니 최고 이결기구는 총회이던데요? 총회 소집이도 해야할까요? 이사진은 왜 회원들 의견도 묻지 않고 안원구 사무총장도 안계신 상태에서 의결한 겁니까? 인정할 수 없습니다

  • 2018-01-26 10:19
    박창일 신부가 상임대표로, 채수일 목사와 김희선 전 민주당 의원 등 5명이 이사로 선출됐다.. 라고 나옵니다
    박 신부는 “안원구 (전) 청장이 실무 모든 책임을 맡을 것이다. 안 청장 중심으로 많은 위원회가 만들어져서 함께 나갈 것”이라며
    “이사들은 안 청장이 많은 분들과 위원회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법적보장하고 재정적 지원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촛불도 국민이 주인이듯 운동본부의 주인도 이사들이나 사무총장이 아닌 국민들”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서 열심히 하고 분명히 이 재산을 환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23

    안청장님 지원과 국민이 주인이라는 그 말씀.. 딱 말씀하셨던 만큼만 하세요..

  • 2018-01-26 10:22
    돈이 크니까 욕심이 나거나 겁이 난 거 같아요. 이사회는 뒤로 물러나세요. 우리는 안원구 청장님만 믿고 갑니다.

    • 2018-01-26 12:13
      150억보고 젯밥에 욕심생긴 이사회인지 의심가네요

  • 2018-01-26 10:21
    휴지되믄 똥딱으면 되니까~
    그또한 괜찮습니다.
    자~ 매입하십시다.

  • 2018-01-26 10:23
    이왕 이리된거 투명하게 합시다, 이사회 명단도 모두 공개하시고, 모금하신 분들 중에 찾아가시는 분이 있으시면 찾아가시고 추가 모집 받으시죠, 아, 물론 저는 안찾을겁니다.

  • 2018-01-26 10:12
    이런 식의 반응이 정말 싫다. 바보취급 받는 기분이다.
    그래서, 사겠다는거냐 말겠다는거냐?
    검찰 조사와 별개로 경제적인 관점에서 다스 실소유주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이번 ‘계’의 실행방침이다. 뭘 기다리라는 거야?
    국민 가르쳐 들려고 하지말고, 국민들 뜻에 따라라, 쫌.

    • 2018-01-27 07:21
      이사회는 뭐하는건가요???
      플렌다스계 가 어떤목적으로 탄생되었는지 알고는 있는건가요?
      이사회에 내권한을 위임한적 없으며
      이익창출을 위해 참여한것이 아닙니다.
      취지에 맞게 다스주식 사주세요!
      (국민들의 순수한 의도를 오염시키는 현상횡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

  • 2018-01-26 10:17
    그러니까....쫄리는 이사들은 빠지시고....
    주식 사겠다고 해서 돈 모았는데 무슨 권리로 안산다고 맘대로 결정합니까??
    휴지 되어도 좋으니까 사라고!!!!

  • 2018-01-26 10:07
    아직 내부에 적폐가 많음. 100% 정부기관만 믿으면 안됨. 뭔가 나오더라도 팩트체크라도 할 수 있어야 제대로 수사가 될것. 사세요.

  • 2018-01-26 10:24
    이사회가 사무국 몰래 회의를 하고 결과를 냈다는 거 자체가 아주 이상합니다. 그리고 애초의 목적에 동조하지 않고 내돈 지키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왜 이사직을 수행하는 겁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mb가 심어놓은 방해꾼들 같습니다.

  • 2018-01-26 10:25
    안 총장님을 비롯한 사무국을 완전히 배제하고 이사회가 진행된 배경과 그 과정, 회의록 공개를 요청하며,
    곗돈의 사용처를 사전에 정하고 시작한 운동임에도 곗돈을 불입한 계원들의 의사는 확인하지도 않고
    정체조차 발히지 않은 이사회에서 일방적으로 곗돈 사용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옳은지,
    또한 총회가 이사회보다 상위 기구로 되어 있던데 이사진 해임을 위한 총회 소집 요청은 어떻게 진행할 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18-01-26 22:59
      회의록, 이사진 공개. 총회 소집 요청함. 주식사라고 준 돈을 그래서 어따 쓰겠다고요?

  • 2018-01-26 10:23
    이게 뭐가 어려운가요? 사이트 개설과 공지 그리고 안내발송 등 기술적인 부분은
    힘들 수 있지만 그 외에는 어려울게 뭔가요?
    1)주식 구매 금액 완료
    2)주주평가 하락할 수 있는 우려와 금액 손실에 대한 공지 또는 손실부분 포기 동의서 발송
    3)손실을 보지 않는 사람들만 금액 돌려줌
    4)부족금액 모금
    5)주식구매
    이 부분에서 어려운 부분은 동의서 발송과 송금 밖에 없습니다. 송금은 일괄적으로 보내지 않더라도 순차적으로 보내면 되고
    그 손은 사용하지 않으면 되는거고 그 사이 추가금액으로 완료되면 바로 구매 먼저 하면 되는 겁니다.
    이럼 되는거잖아요????????여기에 무슨 우려와 내부문제가 들어가나요?
    MB가 감옥을 가도 주주로 권리행사 하면 되는 겁니다.

  • 2018-01-26 10:14
    다스주식 사서 누구껀지 들여다보라고, 진실을 밝히라고 낸 돈이다. 그게 목적이다. 딴거없다.
    그렇게 고심하고 어려운 결정을 했다는 이사들 명단과 회의록을 공개하라!!

  • 2018-01-26 10:15
    언제부터 우리가 검찰이나 언론을 믿었다고 이러십니까? 우리가 이렇게 급하게 돈을 모은 이유는 국민의 뜻을 모아서 우리 손으로 다스 실소유주를 파헤쳐보자고 한것입니다. 검찰보다 한박자 늦어도 상관없습니다. 주식이 휴지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우리의 의지와 뜻을 모아서 파헤쳐 보자고 했던 초심을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한분 한분의 뜻을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2018-01-26 10:30
    휴지조각 되면 휴지로 쓰겠습니다 다스주식매입 하지 않을경우 이사회 분들 사기죄로 검찰에 고발합시다

  • 2018-01-26 10:16
    다스 주식 사라고 곗돈 부은겁니다.
    이사회가 모길래 계주인 안원구 청장과 상의도 없이 자기들끼리 의사결정을 합니까.
    상식적인 절차라면 이사회에 논의된 결정을 안원구 청장에게 이야기한 후 향후 방향을 결정하든지
    아니면 안원구 청장을 포함아여 회의를 진행하는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보도를 듣고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이사들이라면 홈페이지 게시판 분위기좀 보고 회의를 하시든가요
    재논의 후 하루빨리 다스 주식 사시는것이 좋으실 겁니다.

  • 2018-01-26 10:10
    당할만큼 당한 국민들 마음모아 모금해놓고
    지금와서 이렇게 말뒤집으면서 그들은 뭐가 틀린겁니까?
    게시판보면 어떤마음인지 모릅니까?

  • 2018-01-26 10:18
    다스 주식 매입이외에 다른 생각으로 모금에 참여한것 절대 아니다
    누구 맘대로 매입을 안할려고 하는지 너네 돈이니???
    우리 돈으로 기것이 참여했는데 너네가 뭔데 맘대로 매입안한다는
    일방적인 결정이니~~~

    • 2018-01-28 22:42
      박창일(신부) : 예수 성심 전교 수도회 (02)379-8071 (02)379-8091 (틀릴 수 있음), 이 사람은 상임 대표. 즉 운동본부로 전화하거나 방문하면 원칙적으론 통화가 가능하거나 만날 수 있음. 출근을 안하면 직무유기겠죠?
      김희선(전 의원) : 사단법인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53 사숙재회관 4층 2호 02-924-0660. 나이든 중년여자가 받으면 김희선씨일 수 있음
      채수일(목사) : 경동교회 대표전화(02-2274-0161~3) 긴급연락(010-5429-1757)
      정대화(총장) : 033-730-0101 상지대 총장비서실
      퇴휴(중) : 서울 법장사 02-971-0303
      유종일(교수) : 교수연구실 044-550-1014 이메일 jyou@kdischool.ac.kr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경제학 박사

      아래글은 9680에서 가져왔습니다. 기가 막히죠 인터뷰 내용이... 검색어는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 상임대표 박창일 신부가한 말입니다" 로 검색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018-01-26 10:23
    어이없어 몇자남깁니다. 당연히 정부검찰믿죠... 죄지은놈 처벌받겠쬬~ 하지만 물납된 다스주식 매입은 전청장님과 총수가 언급했듯이 또다른 주제이고 해야할일입니다. 이사회? 최고의결? 누구맘대로. 적폐세력들이 곳곳에 뿌리박고 있나보네요. 다필요없고 다스주식매입하시길. 싫으면 빠지시면되고요. 매입원하는 계원들 가입못한 예비계원들 차고넘칩니다.

  • 2018-01-26 10:31
    무슨 체육관선거입니까?
    아니면 벌써 샴페인 터트리는 겁니까?
    그냥 다스 주식 사세요.
    그러라고 돈 낸 거예요.
    이사회 명단과 회의록 공개해주세요.

  • 2018-01-26 10:09
    처음에 우리가 왜 계를 시작했는지 생각하면 결정이 쉬울듯 합니다.

  • 2018-01-26 10:28
    역사의 기록을 그 따위 돈으로 이해하려는 이사회 쉐리들은 손 떼라..
    니들이 뭔데 내 결정권을 대리해?

    난 그런 권한 준적 없다.

  • 2018-01-26 10:59
    제가 받고 싶은 것은 돈이 아니라
    제 작은 마음과 행동으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혼 10주년 기념하여 갖고 싶은 거 사라는 남편의 말에
    ‘’난 딴데 쓸데 있어~’’ 웃으며 1다스 사면서
    얼마나 뿌듯했었는데...
    더 큰 돈 내지 못해 미안한 마음으로 했는데...

    그 돈 돌려받을 생각 전혀 없습니다
    국민의 손으로 정의가 실현된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원래대로 집행해 주십시오

  • 2018-01-26 10:33
    몇다스 사지는 않았지만, 꼭 매입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금액에 따라 의견이 갈린다면, 매입 취소 희망자에게 환불조치를 하고 새로 계금 모금을 하셔도 금방 모일겁니다.
    사고싶은데 깜박해서 못산사람 주면에 천지빼까립니다.

    투자목적으로 들어온사람은 나가면 됩니다. 부정부패에 물리적인 압박에 기여하는 일생일대의 기회에 방관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사회? 초심을 찾으시길 바라고, 쁘락지는 제거해주시기 바랍니다. 나팔수는 입발이 셀 수밖에 없습니다.

  • 2018-01-26 10:42
    음.
    안원구청장님 믿고 계원이 된거에요.
    이사회가 뭔데,
    계원들의 뜻을 저렇게 왜곡하나요?

    다스 주식 사세요.
    휴지돼도 괜찮아요

    나쁜짓 하는 사람들에게
    시민들이 항상 감시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어야합니다.

  • 2018-01-26 10:10
    아~~ 답답합니다.
    냥 처음 취지대로 하세요.
    더 생각하지 마세요.

  • 2018-01-26 10:37
    저는 안원구 총장님 믿고 참여했어요. 이사님들 누군지 모릅니다. 그들의 알량한 원금손실 걱정때문이라면 이사들은 빠져주세요. 처음부터 이사님들 존재는 몰랐습니다.
    따라서 이사님들 의견 따위 계원인 저에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스 주식 사자고 돈 모았는데 안 사는 거 사기죠.
    안 총장님 거취가 처음 제가 기대했던 것과 달라지면 저는 이 계모임에서 빠질랍니다.
    MB가 엄청 기뻐하겠네요. 플랜다스의 계가 오합지졸로 자멸하면 그게 누구에게 이로운 일인지... 한심합니다.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 마음을 정해야 하겠습니다.

  • 2018-01-26 10:44
    이사회 결정보다 계주의 의사가 중요한거 아닙니까?
    다스구입 찬반투표를 계원들에게 해주세요. 계원들의 의사를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2018-01-26 10:20
    계의 목적을 무시한 결정이며, 참여 계원의 의사를 무시한 결정이다.

    • 2018-01-26 16:59
      이사회가 머하는 인간들인데 ?? 나는 이사회가 누군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다. 걍 꺼져라. 쌍욕을 하고 싶네.
      김어준 총수하고 안원구 총장님 보고 플랜다스의 계에 참여했지 이사회가 누군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다. 방해할꺼면 그냥 내려놓고 꺼져라. 누가 돈 벌자고 여기 참여했나? 왜 당신들이 뭔데 왜 맘대로 판단하고 니들 하고 싶은대로 하나? 앞에 있으면 귀싸대기를 한 대 씩 처 돌리고 싶다.

  • 2018-01-26 10:39
    뉴스보고 오보라고 생각했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공시 기다리지말고 매입했어야 합니다.
    이런 잡음나는거 자체가 물어뜯기 좋은 먹잇감입니다. 6다스 했습니다. 빨리 매입해주세요.
    이사회 필요없으니 퇴진바랍니다.

  • 2018-01-26 10:33
    어제 이사회에 대한 뉴스보고 오늘 뉴스공장에서 이사회결정과정 듣고 이제야 회사에서 글을 올립니다.
    두마디만 하겠습니다. "이사회구성원 분들 정신차리세요., '플랜다스의 계'의 주인은 우리 계원입니다".

  • 2018-01-26 11:35
    첫째, 일단 이 모임에 참석한 계기는 김어준 총수와 안원구 총장님이 있기에 했던 것이지,
    듣보잡 이사회 보고 계원이 된 것이 아님을 똑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둘째, 어디 건방지게 이사회가 최종 결정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씁니까? 당신들이
    최순실 일당과 같은 무리요? 계원들의 의사를 묻는 방식이 얼마든지 있는데.
    당신들의 임무라면, 당신들 몇명의 머리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수만명의
    계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요. 이런 권위주의 발상이 어디 있단 말이요.

    세째, 돈이 아까운 사람들은 빠질 기회를 주시오. 그리고 부족분을 다시
    채워서 진행하면 됩니다. 국민의 세금을 훔쳐서 키운 회사라 해도
    틀린말이 아닌 다스의 주식을 국민이 취득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설사 내 주식이 휴지가 되는 한이 있어도, 도둑놈들이 마음데로
    운영하게 내 버려둘 수는 없는 일이지요.

  • 2018-01-26 10:43
    시기를 하루 놓쳐 한 다스 구입을 못한 사람입니다. 주변에 저 같은 사람이 여러명 있었구요. 반대하는 사람에게 투자금을 돌려주고 주식매입에 찬성을 전제로 부족한 금액을 더 모금하면 안될까요? 주식매입의 찬반논의 자체가 플랜다스의 계 설립 목적과 멀어집니다. 주식을 사기 위해 설립 되었는데, 찬반 논의가 왜 가능하게 된걸까요?

  • 2018-01-26 10:23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재산찾기운동본부 1조 1항 국민재산찾기운동본부는 플랜다스의계 주주인 국민이 주인이며 모든 권력과 행위는 플랜다스의 계원으로부터 나온다..
    이사회 니들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 이신지.. 안원구 총장님을 계주로 임명한 것도 우리 계원들이다.. 어디 자한당 하는 짖꺼리들을 하시는지..니들이 뭔데.. 안산다 만다 하는 건지..한다스 하신분 있나 확인해 주세요..

  • 2018-01-26 10:40
    플란다스의 계를 흠집내려는 의도로 보이긲지 합니다.

    1987년에 아무일도 하지 않은 부채읳식도 있어서 냈어요.
    제발 다스 주식 삽시다.

    휴지돼도 괜찮아요.
    원하는 사람에게 돌려주세요. 부족하면 더 낼께요

    이사회 회외록도 공개해 주세요.

  • 2018-01-26 10:20
    http://v.media.daum.net/v/20180123103809948
    수사결과가 뭐든 최후가 뭐든 상관없이
    다스 주식매입 서두르라고 모인 돈 아닌가요?
    모자라면 다시 모금운동 하시고요

  • 2018-01-26 10:27
    야! 이 썅~~
    이개쉐리 MB끄나플.빨대 쉐리 이사회들아
    개소리 집어치우고 얼릉 주식을 사라...

  • 2018-01-26 10:37
    나는 행동하려고 다스주식을 매입하는거지..관심받으려고 한적없다..처음부터 관심받고 주목받으려고 목적을 설명하던지....완전히 바보만드네..
    빨리 매입해라...속 뒤집히네...내가 이러려고 돈 맡겼나 싶다..진짜

  • 2018-01-26 10:41
    이사회에서 올리시는건가요? 전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참여하고 잊고 살고 있으면서 가끔 방송에 플랜다스의 계가 나올때면 아..나도 저기 참여했지 하며 먼가 해냈다는 그런 뿌듯함으로 살고 있습니다. MB가 구속되고 벌 받으면 나도 거기 한 몫을 한거라고....
    문재인 정부..국세청이라고 얘기하는데..그냥 국세청 아닌가요?
    멀 믿고 기다리죠?
    왜요? 금액 큰분들 중 원금 못 찾을까봐 걱정 하시는 분들이나 투자라고 생각하신분들이 있다면 돈 빼주세요.
    제가 조금이지만 더 보내겠습니다.

  • 2018-01-26 10:56
    2 다스 샀고 적지만 모든 결정을 운동본부에게 일임합니다. 돈은 돌려받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이사회의 결정을 보면서, 부당하고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 고심이 무엇인지 만큼은 조금은 알겠습니다. 그 고심 자체는 존중합니다.
    하지만, 집행위원회의 안원구 총장님과 소통을 해주셔야 합니다. 이 계에 참여한 국민들은 총장님과 김어준 총수를 믿고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안원구 총장님을 믿습니다. 운동본부에서는 부디 사태를 서둘러서 수습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계의 초심을 유지하는 결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18-01-26 10:13
    운동본부 내부 이사회 구성원들이 적폐인가? 다시 회의소집하여 여기 계원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진행하셔야될듯합니다..
    지금 참여와소통의 창에 글들이 얼마나 넘쳐나는지 ~~~

  • 2018-01-26 10:34
    이사회의 구체적 정체가 궁금합니다. 누구누구입니까? 면면을 알고싶습니다.

  • 2018-01-26 11:11
    이번 이사회의에 참여한 이사명단과 이사회의록을 반드시 공개해야 합니다. 이번 결정은 절대로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다스 주식 매입을 위한 이번 모금은 촛불정신으로 이룩한 온 국민의 마음이자 재외국민들의 마음이 합쳐진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떤 이사회가 사무국도 모르고 집행본부장도 모르게 이사회의가 진행 될 수 있으며 언론을 통해서 회의 결과를 전달 받을 수가 있습니까? 국민재산찾기운동본부에 MB정부의 또 다른 적폐세력이 있지 않은지 이번 모금에 참여한 모든 분들은 생각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주식 재평가 까지는 조금 시간 여유 있습니다. 안원구청장님! 다시 마음을 가다듬으셔서 환불 금액이 목적이거나, 투기를 목적으로 참여 하신 분들의 의사를 홈페이를 통해서 물어보시고 환불 처리 한 후에 다시금 모금을 진행하여 꼭 다스의 주인을 밝혀 주시고 다시는 정권의 힘을 빌어서 국민의 재산을 사유화 하는 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사무국에서 힘들게 일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2018-01-26 10:20
    정부도 잘 하겠지만, 국민도 알권리를 강하게 주장하는 목소리를 함께 내고 있는 겁니다. 원래대로 주식사서 내부 장부들 공개하고 검찰도 밝히는 데에 도움이 되고 나라가 정의롭게 되도록 하는 길을 멈추지 말라구요!!!! 제발 쫌!!!

  • 2018-01-26 10:32
    계주는 물론 계원들을 무시하고 언론에 먼저 알린 이사회가 계원들을 걱정했다는 얘기는 하지 마십시요.

  • 2018-01-26 10:37
    안원구 청장이 주축이라 믿고 있었는데 좀 이상하게 돌아가는듯,,,허 참~

  • 2018-01-26 10:51
    이사회도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칩시다.
    그래도 문제가 되는건 안총장을 배제하고 내린 결정이란 것.
    이게 말이 됩니까?
    이사회는 이 부분부터 해명해야 합니다.
    내 돈 가지고 이사회가 맘대로 결정하니 기분 더럽네요.

  • 2018-01-26 11:05
    치열한 논쟁에 사무총장을 배제한 이유는 뭐냐? 니그들 MB 뒷돈 받은 것으로밖에는 생각이 안된다.

  • 2018-01-26 10:17
    내부 몇명의 치열한(?) 논쟁보다 계주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 2018-01-26 10:31
    뭔 소리여.. 그럼 처음부터 모금은 왜 했어..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건지.. 모금 참여자들 의견은 무시하고 당신들 맘대로 그렇게 하면 되는거요??

  • 2018-01-26 10:31
    욕 안할라그랬는데.. ㅠㅠ 이사회 집어치우고 당장 사라... 휴지가 되도 상관없으니.. 아주 .. 쇼들을 해요...

  • 2018-01-26 10:39
    이사회 구성원 분들~ 당신들은 이 운동의 목적이 무엇인지 공부 먼저하시고, 참여하세요!! 누가 모금액 관리해달라고 했나요? 무슨 장학재단인줄 착각하시는 듯 하네요~

  • 2018-01-26 10:48
    이런 상징적인 범국민운동에 이렇게 찬물을 끼얹나요?
    비상장이고 나발이고 이 운동은 그자체로 상징성이 엄청난 운동아닙니까?
    이걸 잘 살려내야 앞으로 운동본부가 계획하고 있는 활동도 힘을 얻지 않겠어요?
    무슨 쌍팔년도식 의사결정과정도 어처구니가 없고 뭘 몰라도 한참 모른다는생각만 듭니다. 이런식으로 주식매입운동을 흐지부지 끝낸다면 다시는 시민들에게 어떠한 호응도 얻지 못할겁니다. 이사회는 굉장히 큰 실수한겁니다.

  • 2018-01-26 10:54
    안원구 청장님 아침 방송 잘 들었습니다...저는 그 돈 없어도 됩니다...구조건 사야 합니다 투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촛불 30개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추진해야 합니다 정부는 정부대로 민간은 민간대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8-01-26 11:08
    한다스 구매하고, 정치인중 명박이를 제일 싫어하는 명박이랑 동갑 아빠 생신선물로 한다스 사고 정기후원까지 하는 회원입니다. 이사회 구성은 누가했고 이사회가 최고의결기구라는 권한은 누가 준건가요? 많은 사람이 모였고 의중이 100%일치할수 없기에 불협화음이 날수 있다는점은 이해하지만. 이런 이사회는 이 운동본부에 필요없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탕질 씨를 안고 운동을 계속할순 없으니깐요. 안원구 청장님. 운동본부의 구성원과 조직의 존재의미를 돌아보시고 초반 개혁을 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불통하는 이사회는 필요없습니다.

  • 2018-01-26 10:40
    계원들 뜻과 취지도 모르면서 의사결정권을 가지는거야 말로 적폐다,,,, 현장과 소통을 하지도 그목소리를 모르는면서 무슨 의사결정권을 가진단 말인가? 이명박근혜과 그런걸 못해서 비판받는것아닌가? 어찌 사람들은 그와같은 실수를 항상 되풀이하는가?

  • 2018-01-26 10:32
    돈 잃으면 내가 빚내서라도 갚을 테니까 주식 삽시다

  • 2018-01-26 13:06
    안녕하십니까? 1다스 계주입니다.

    플랜 다스의 계 참여하신 분들의 충심은 촛불과 같은 마음임을
    정작 이사회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안원구 청장께서 끝까지 다스 주식을 매입하여 최후의 순간까지 MB의 모든 것을 파헤칠 수 있게
    이사회는 집행부에게 힘을 밀어주세요. 발목을 잡아서야 되겠습니까?
    안원구 청장님 전문성과 진실성을 믿고 제 돈을 맡긴것이지 이사회를 보고 맡기진 않았습니다.

    플랜 다스의 계 최초의 목적은 촛불과 같은 국민의 뜻을 모으고, 무관심한 언론을 움직이고,
    그래서 검찰과 국세청 등 국가 사정기관이 MB에 대한 도곡동 땅 차명 - 다스 실소유주 - BBK 주가조작- 120억 회수 직권
    - 나아가 4대강 비리 - 자원외교 비리 - 방위산업 비리 등 모든 MB의 의혹을 파헤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만

    의혹을 파헤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3% 주식으로 회계장부를 들여다 볼 수 있고
    나아가서는 지금 다스운영진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불법적으로 매입한 범죄수익으로 판결나면
    3% 주식의결권이 경영권을 위협할 정도로 위력을 가질 수 있다 라고 하지 않았나요? (혹시 농담이였나요?)
    불법적인 준재벌이 탄생 될려 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는 이런 기업의 탄생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혹 다스라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면 투명한 경영으로 정직한 기업으로 변화시키는데
    0.0001% 의결권이라도 사용될까 순진한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검찰수사나 국세청은 법적인 처리만 끝나면 더 이상 계속적인 감시를 지속할수 없지 않습니까?
    다스라는 회사가 계속되는 한 혹시 모를 비자금 조성이나 분식회계등으로 빨대를 꼽아서 MB나 혹은 기타 적폐세력들이
    불로소득, 아니 부당이득을 누리며 법망을 피해 독버섯처럼 다시 자라나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일하며 노력하는 선량한 국민들을 농락하지 않을거라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150억 국민 대여금이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된 이유를 잘 생각해 보세요. 저는 부자될려고 보내지 않았습니다.
    돌려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훗날 누군가가 다스라는 회사를 얘기할 때
    그 사건 자락에 점하나 찍었음에 만족하겠습니다. (다스 주식 실물 한 장은 꼭 가지고 싶네요)

    JTBC를 포함한 모든 방송과 신문 등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참여한 국민들의 뜻이 세상에 잘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사회는 정작 그 이유를 잘 모르나요?

    중앙지검에 이어 동부지검에 수사팀이 추가로 본격 가동되었고,
    전격적으로 국세청의 다스 세무조사 가동, 검찰의 다스 압수수색 등 현재까지 수사 및 조사가 전방위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검찰과 국세청도 할 일 하고 있네요.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도 할 일 하세요. 150억 다스 주식 사라고 모아준 돈 아닙니까?
    MB가 검찰의 포토라인에 서는 날이 다가와 MB가 구속되어도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의 다스감시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플랜다스의 계에 참여하신 분들은 물론,
    많은 국민들께서 환호하고 검찰과 국세청의 수사와 조사 과정과 결과를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이사회도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하게 되었습니다.
    (앞의 적군만 보면 되었는데 아군 총알이 뒤통수를 칠 줄이야...ㅠ)

    복잡한 문제 아닙니다. 간단하게 정리해 볼께요.

    문: 다스 주식을 매입하여 계속 전개를 해야 하는 것인가?
    답: 계속 전개 해야 합니다. 그럴려고 돈 보내 드렸습니다.
    문: 이제는 새로운 문재인 정부의 검찰과 국세청을 믿고 기다려도 되지 않겠나?
    답: 대통령만 바뀌었습니다. 아직도 모릅니까?

    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꼼수로 언제나 한발 앞서 법망을 빠져 나갔습니다.
    구속되었던 전국방장관이 구속적부심에서 유유히 빠져 나갈 때 “방심하지 말자.
    이들은 상상을 초월한다” 라는 교훈을 안 배웠습니까?

    아시듯이, 어제 오늘 소동은 어느 쪽으로 결정이 되더라도 옳고 그른 문제입니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가 다스 주식사라고 모아준 돈으로 주식을 사면 옳고
    주식사라고 모아준 돈으로 주식 안사면 그른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시작 단추가 잘못 되면 두 번째 단추는 뻔합니다.
    이사회가 그른 결정을 한다면 이번에도 MB의 승리입니다.
    앞으로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에 국민의 뜻은 없어 보입니다.

    어제 이사회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사회는 국민되찾기운동본부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그러나 의결기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고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사회 명단과 회의록 공개 해주세요.
    내부적으로 어떤 치열한 논리 전개가 있었기에 생긴 부득이한 모습인지 이해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어려운 문제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가 다스 주식 사라고 모아준 돈으로 주식을 매입하면 옳고
    주식 사라고 모아준 돈으로 주식 안사면 그른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차분하게 지켜볼 수 있게 결정해 주세요.

  • 2018-01-26 10:40
    계원들을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먼저 의견을 물으셨어야죠. 왜 이사회 마음대로 안산다고 결정을 합니까?
    정말로 고민을 하긴 한건가요? 왜 갑자기 이사회가 이 중대한 문제를 결정해 버린거죠?

  • 2018-01-26 11:08
    돈을 돌려받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돌려주고 부족분에 대해서 다시 모금하고, 다스 주식 매입을 진행하시지요.
    "플랜다스의 계"는 주식회사가 아니고 말 그대로 "계"입니다.
    목적은 다스 주식매입이구요.
    그러다가 혹 손해를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걸 다 감수하고 진행하고 싶은 사람들만 모여서 원래 취지대로, 원래 우리가 1다스씩 샀던 뜻대로,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 2018-01-26 10:32
    다른 생각하지 마시고 원래 목적대로 주식 매입합시다.

  • 2018-01-26 10:43
    다들 흥분하지 마세요. 아직 선택지는 많습니다. 그리고 이사회에서 왜 그렇게 독단으로 결정한것지에 대한 해명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밝혀주세요!!!!!!!!!!!!!!!!!!!!!!!!!!!!!!!!!!!!!!!!!!!!!!!!!!!!!!!!!!!!!!!!!!!!!!!!!!!!!!!!!!!!!!!!!!!!!!!!

  • 2018-01-26 10:23
    국민의뜻을반영하신다면서왜우리계원들의뜻은반영하지도않은체결정을해버리십니까!우리는투자를목적으로한게아니라진실을밝히고자참여를한겁니다돈돌려받지않아도된다구요정그러시면큰액수로참여하신분들께물어보신후그런분들만돌려주시고다시참여해서액수채웁시다!절대후퇴는없어야합니다!

  • 2018-01-26 10:46
    이사회에서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들 계십니다.계원들이 한다스씩 이라도 샀을때에는 꼭 부정부패의 끝을 보기위해
    참여 한겁니다.이사회의 이사진들은 도대체 한다스씩 이라도 사시고 그런 결정을 한건지...
    참여한 국민들의 뜻을 허무하게 하지 말고 원래의 계획대로 주식매입 합시다!!!!

  • 2018-01-26 10:42
    이사회 구성원이 누군지 밝혀주세요. 왜 그 분들이 내가 낸 돈을 마음대로 쓰라마라하는지 알아야겠습니다.

  • 2018-01-26 13:31
    이런 곳에도 제가 글을 쓰는군요

    처음 이곳에 송금했을때 돌려받겠다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광화문에 촛불집회에 갔을때도 갔던 수고에 대하여 바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단지 이 작은 마음을 담은 한다스의 참여로 그들도 누군가는 쳐다보고 있다고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담장높던 청와대에 앉아 있던 그들도, 자기들 맘데로 하고 있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내 생각과 처음 플랜다스계를 말씀하시던 안원구 청장님 생각이 같았었고,
    한다스까 두다스 되리라는 생각도 없었고 못받는다고 서러워 하지도 않겠지만
    그 한다스를 역사로 돌려받고 싶은 마음만 간덜하네요.

    "휴지"라는 이야기가 좀 더 가슴아픔니다.
    누군가는 손수건이라는 표현은 쓰덥디다.
    내 휴지조각하나에 내 마음이 전달된다면
    쓰레기통에 버려질 그 휴지를 보고 흐뭇한 웃음을 짓겠습니다.

  • 2018-01-26 11:05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를 표방하는 정부에서, 그것도 국민들이 주도해서바뀐 정부인데
    좋은일 하자고 국민참여로 모인 플랜다스의 계란 조직에 의사결정을 이사회 맘대로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참여한 국민들의 어떠한 의견 수렴도 없는 의사결정 조직은 사라져야 합니다.
    이사회에 권한 위임하고 참여한 일이 아닙니다.
    참여자로서 결정 권한을 위임하라고 한다면 모든 권한을 안원구 청장님에게 위임하겠습니다.
    참여자들과 소통하지도 않고 참여자의 순수한 의도에 반하는 이사회는 하루빨리 사라지길 기원합니다.

  • 2018-01-26 10:58
    어이가 없네요...
    내가 수익 보려고 내 돈 낸 것 아닙니다.
    이럴려고 내가 돈냈나 하는 자괴감이 드네요..ㅋㅋㅋㅋㅋㅋ

    이사회는 뭘 안다고 함부로 다스 주식을 매입하지 않는다고 결정하나요?
    그 돈의 주인들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안원구 총장님에게 사전공유도 없이 이사회 개최하고 결정하는
    이 무식한 절차는 또 뭔가요?

    겁이 나면 나가세요
    안말립니다.

    아니면, MB쪽 세작이 있었던건지..
    정말 얼토당토 않은 결정에 왜 우리가 따라야 합니까?

    상황 설명 필요없으니, 이 계가 만들어진 취지와 본질을 지키세요

    진짜 어이가 없네...

  • 2018-01-26 10:58
    사업의 목적자체가 MB수사에 있었고, 수익이 내는 구조가 이닌 진실을 밝히고자 함에 있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그 사업 의지를 지원하는것이지 사업의 방향성을 결정하는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가피한 결정이 있을경우에는 투명하게 그 과정과 이유를 설명하고 고지하며 제대로 된 설득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지분을 따지고 들자면 이사회는 대표단이 열어야 하는게 아니라 150억을 모금한 기부자들이 열어야하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아니면 의견에대한 찬반을 토론하는것이 먼저 아닙니까?

  • 2018-01-26 11:01
    이사회가 뭔데 이래라저래라인가요..우리 계 참여자들 의사나 한번 물어봤나요? 자기들 맘대로 할거면 우리가 왜 참여하나요? 가뜩이나 먹고살기도 힘든데요..

  • 2018-01-26 11:02
    뭔 소리 하는 겁니까? 설립 목적대로 이행하지 못하면 뭐하러 이 본부를 운영합니까? 이 본부는 안원구 , 김어준 두 분의 뜻과 수만명의 시민의 뜻대로 만들어진겁니다. 다스의 속을 들여다 본다는 취지는 어디로 간겁니까? 대표와 참여자의 말도 안들어보고 당신들 맘대로 합니까? 이사회가 최종의결기구라구요? 놀고자빠지셨네요. 이사회 전원 사퇴하세요. 정 모르겠으면 참여자들의 의견을 묻는 투표합시다.

  • 2018-01-26 11:16
    플랜다스의계는 검찰/법원의 판결을 국민이 조사한결과로 검증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믿지 못하는 검찰의 수사, 의문투성이의 법원의 판결, 사실관계하나 검증 못하는 언론을 믿어야 합니까?
    플랜다스의 계 출범이후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이렇게 진화 되는 것입니다.
    니네 멋대로 판단하지 마세요.
    이딴 식으로 니들 멋대로 판단하고 공표하는거 이명박근혜정권에서 많이 봐 왔습니다. 이제 그런거 좀 그만 하죠?

  • 2018-01-26 10:31
    누구말대로 돈벌려면 비트코인이나 주식을 했겠죠. 추진해주세요 위원님들,,,우린 이익따윈 관심없어요. 밝혀서 무상급식 하게 해야죠!
    금액이 크므로 부담가는건 이해하지만,,여기 동참하신분들,,,저랑 마음이 같을거예요. 총장님 및 추진위원님들 GoGo~~~right now!!!

  • 2018-01-26 10:48
    계주와 계원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최고 의결기구의 의사 그딴게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네요. 최고 의결기구 회의 내용 참석자 공개 요구 합니다. 이 또한 계원으로써 충분히 요구할수 있는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순서가 잘못됬어요.. 이 나라가 이렇게 아수라장이 된 이유가 저딴 의결기구 기득권이라 착각하는 인간들의 탐욕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계원이 졸로 보이는 지 궁금하군요. 언제까지 머리좀 굴린다는 사람들이 완장차고 있으면 똑똑하다 착각하는지..모르겠네요. 국민을 계원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 2018-01-26 10:55
    애당초 언론은 떠들지 않았고 검찰은 진실을 덮었다. 계가 출발하고 기금이 모이자 수사도 시작됬다. 설사 이번에 검찰이 잘 수사 한다고 치자 너희 이사회는 법원을 믿냐? MB의 모든 로비를 너희들이 막을수 있다고 보나? 못빋으니 국민이 나서서 투티랙으로 진실을 밝히고자 한것이 목적이다.

  • 2018-01-26 10:56
    크게 양보해 다스 주식 안산다는 건 판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직원조차 모르도록 불투명하게 결정했다는게 훨씬 더 큰 문제입니다.
    이건 판단이 아닌 의식의 문제이고, 이런 사람들이 이사회로 있는 조직은 더 이상 신뢰받기 어렵죠.
    이미 잃어버린 신뢰와 떠난 마음들이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이사회 사퇴 외엔 답이 없다고 봅니다.

  • 2018-01-26 10:59
    어이가 없군요. 애체 목적이 뭔지 잊으셨나요?
    그저 검찰을 움직이는 것? 그래서 지금 뭐가 달라졌나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사회? 이사회가 이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염원을 한순간에 결정해요?
    애초에 모금할 때 이사회의 존재는 알지도 못했고, 그들에게 결정권을 준적도 없습니다.
    이사회에 MB계 사람이 있나 봅니다.
    모금할때와 실행할때 말이 다르면 안됩니다.
    아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 2018-01-26 11:03
    돈 돌려 받을 생각 하지 않고 참여 했습니다. 이 계의 최종 목적은 다스 주식을 매입하여 MB에게 빅 엿을 먹이는 것이었기에 참여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걸 하지 않겠다구요? 계원들 의사를 확인하지도 않고 이사회가 마음대로 이렇게 결정할 수 있나요? 그 전에 공론화 해서 의견 수렴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게 민주주의 입니까?

  • 2018-01-26 11:04
    현실적인 많은 고민들이 있으셨겠죠.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되나 이런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계원들이 십시일반 모았고, 이들의 정신과 마음이 의사결정에 가장 중요한 기본바탕이 되어야합니다. 회의록 공개, 이사회 명단 공개 투명하게 하시고 계원들한테 전화든 메일이든 의견 정식으로 묻고 반영해주세요.

  • 2018-01-26 11:15
    계원들은 이사회라는게 있는지로 몰랐고 순전히 안원구 청장님 믿고 맡긴건데
    정말 웃기고 자빠지는 답변을 하고 있으시네요.
    아니 다스 주식 사라고 플랜다스의 계를 만든건데
    왜 안 산다는 개소리를 하는건가요?
    욕이 날 수 밖에 없다
    이사회는 해체하라

  • 2018-01-26 11:46
    딴 얘기하지 말고, 회의록 있는 그대로 공개나 하시오.
    회의록 공개 안 한다면 ... (만약 회의록도 남기지 않았다면)
    150억 누군가 먹으려고 작전 들어갔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들 모두 탄핵 대상입니다.
    탄핵은 누가 하냐구요?
    플랜 다스의 계 참여자인 국민인 우리가 합니다.

    비추 엄청 먹으니까.
    좋습니까? 배부릅니까?
    적폐가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이명박근혜와 그 부역자들만이 적폐가 아닙니다.

    국민의 주권을
    타인에 떠넘기고 멋대로 쓴 박근혜나
    자기 이득을 위해 입맛대로 쓴 이명박이나
    그 구성원에 대한 의사와 동떨어져
    자기들 논리와 합리화로부터 엇나간 겁니다.

    이사회가 지금 똑같이 합니다.
    엘리트라? 자신들이 더 똑똑해서?
    그럼 당신들은 예부터 쌓아온 폐단을 그대로 답습한 겁니다.

    실무자들 얘기는 한 마디도 듣지 않고,
    사무국 사람들은 아무도 알지 못했다는 이사회?
    진짜 이거 미친 거 아닌 이상 ...
    이명박근혜랑 똑같은 새끼들이라고 욕 먹을 짓을 했습니다.

    기다려?
    지금 당장 해명하세요.
    토요일/일요일이라 쉬겠다구요?
    그런게 어딨어? 이 난장을 쳐놓고.
    오늘 당장 해명하라.

  • 2018-01-26 10:41
    이사회가 뭔데 결정을 하죠?

  • 2018-01-26 10:41
    한다스를 신청한 사람이지만
    원래 목적대로 국민의 뜻을 전달하는 취지로
    구매하길 바랍니다.

  • 2018-01-26 13:36
    원래 이 "플랜다스의 계"의 목적이 뭐였나요?
    검찰 수사 압박이요? 경찰 수사요?
    아닙니다. 여기 모인 분들은 다스 주식 3%를 매입하여 의결권을 갖고 실소유주를 밝혀내고 이것을 기반으로 그간 이 세력들이 빼내먹은 국민재산을 되찾고 죄에 따라 온당한 법의 심판을 받는 정의를 실천하고자 하는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정기회원으로 후원도 시작한 것입니다. 제가 잘못 파악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상보다 너무 빨리 모금이 끝났다구요?
    소중한 돈이니만큼 신중을 기해야 한다구요??
    그런 이유로 한달이나 시간 보내놓고 2월 코앞에두고 다시 뺄 사람이랑 의견 묻고 모자란 금액 다시 모금하자구요? 제 정신들입니까???!!!
    2월21일 공소시효가 코앞입니다.
    저는 현재 사법부나 검찰 정부도 솔직히 100%신뢰 못합니다. 대통령만 바뀌었을뿐 전정권에 부역하던 공무원들 아직도 다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100%신뢰합니까?!
    당장 주식 매입하십시오!!!
    찬반 결정이나 손실 우려로 빠지겠다는 분들에 대한 논의는 추후에 하셔도 됩니다. 참가하고싶은 사람들 얼마든지 있습니다. 빠지겠다는 분들에 대한 돈은 재모금한 돈으로 돌려드리면 될거 아닙니까??
    지금은 한시가 급해요.
    진짜 여태 뭐하다가 일을 이렇게 그르치려합니까???
    권한 준적도 없는 최고 의결기구라구요???
    언제 이사회 구성을 한겁니까??
    여기 글들 쭉봐도 아무도 자칭 '이사회'에 권한 위임한적이 없어요. 계원들이 뽑은 이사회도 아닌 소수 6명에게서 나온 결론 도출은 권한이 없습니다.
    당장 주식 매입하고 찬반 논의 회수금에 대한 논의는 그후에 차근차근해도 됩니다.
    더이상 쓸데없는 시간낭비는 용납할수 없습니다.
    뭐가 중요한지 본질을 잊어선 안됩니다.
    당장 매입완료 하세욧!!

  • 2018-01-26 10:51
    이사회에 적들이 있는거 같네요 처음에 돈 받을때 일정금액 이상은 제한을 했어야 합니다 이렇게 분탕질을 치는 사람들은 이명박의 졸개들이 이사회에 들어와서 일을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재정비하고 분탕질하는 사람들 전부 돈 돌려주고 한다스만 사게해서 다시 시작합시다~~

  • 2018-01-26 10:53
    이사회를 우리를 대변하여 결정을 하라는 권한을 준 적이 없다
    그저 안원구 청장님의 업무 지원하는 차원에서
    도우라는 뜻이었겠지.
    애초에 참여할 때 이사회의 존재는 없었으니
    근간을 흔드는 결정을 할 권한도 이유도 없다.
    나는 안원구 청장님, 김어준씨의 정의와 진심과 열정에 참여했다.
    알지도 못하는 이사들이 내 돈을 걱정해 줄 만큼
    망설이다 참여한것이 아니니
    (혹시 이사회 그대들의 돈이 걱정이라면 인간적으로 절대 이해한다,
    조용히 그대들의 몫만 회수해라)
    인생을 걸고 진행하는 안원구 청장님 힘빼지 마시고
    맘 상하게 하지 마시고,
    그분 만큼 이사회 그대들이 인생을 걸었는가,
    절치부심 고통과 시간을 견디어 왔는가를
    생각해 보시길...

  • 2018-01-26 11:09
    여기 참여하신 분들은 다스 주인이 누군지 아실겁니다. 이 운동이 시작된것은 뻔뻔하게 아직도 실토를 안하는 인간때문에 시작된거니
    주인도 우리 손으로 찾아줘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모두 소중한 돈입니다. 실 소유주를 찾는 곳에 쓰이는 것이 더욱 의미있는 돈이 될듯 합니다.
    원래 계획하신대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참여자 이진순 드림

  • 2018-01-26 11:32
    ■이사진들은 순진한 겁니까? 어리석은 겁니까?
    검찰과 국세청의 수사와 조사 과정과 결과를 믿으라고요?
    《검찰과 국세청, 법원》 어디도 《아직 》 믿을 수 없습니다. 
    머리만 바뀌었으니까요. 갈길이 첩첩산중입니다.
    찬물에 손 한 번 씼는다고 이전 과오가 사라지고 새로워지나요?
    적폐청산이 하루 아침에 이뤄진다고 믿는 이사진들은 순진한 겁니까? 어리석은 겁니까?
    순진하든 어리석든 《적폐청산이 하루 아침에 이뤄진다고 믿는 이사진들은》 사퇴해 주세요. 제발. 방해만 됩니다.

  • 2018-01-26 11:01
    이사회가 뭔데 마음대로 결정하나요? 이사회는 누가 뽑았나요? 프로젝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을 이렇게 뒤집을 수 있다면, 애초에 시작을 왜 했으며, 프로젝트 자체를 무산시키는 의사결정을 어떻게 참여자들에게 한마디 상의 없이, 집행위원장에게 상의없이 진행할수가 있는지, 정말 이런 식이라면 MB와 뭐가 다른지 궁금하네요.

  • 2018-01-26 11:10
    이사회를 해산하라. 이사회 멤버를 교체하라. 후원자이자 계주의 요청이다

  • 2018-01-26 11:12
    안원구 총장님, 김어준씨만 믿고 참여 했습니다!!
    안원구 총장님도 모르게 이사회에서 의결 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사회의 구성원들 면면도 모를뿐더러 숨은 의도가 있는게 아닐까 의심되네요
    MB 이누마
    첩자 심어놨냐???!!

  • 2018-01-26 11:19
    이글을 쓰신 분이 사무국 누구신지요? 이사회의 의견이 반영된 사항인지요? 그냥 사무국 아무나가 쓰신 글은 무의미한데요. 이건 기름부은 꼴입니다.

    이사회의 소명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면 이거 말고도 계속 추친하려는 사업이 있는데 운동본부가 뭐하는지도 모르는 이사들이 말그대로 적폐로 보입니다.

    생각이 많을 필요없을 것 같네요. 그냥 진행하면 될 것을 욕심을 내신 듯 합니다. 안이하게 생각하신 듯 합니다.

    한방울의 물이 뭉쳐 냇물이 되고 강물이 되어 바다로 가려고 하는데 둑을 쌓아 녹조를 만들 모양입니다.

    웃고 떠든다고 안이하게 생각하신 모양입니다. 정말 치열하게, 절실하게 모인 뜨거운 뜻을 돈으로 보신 이사진들 정말 한심합니다.

  • 2018-01-26 14:18
    오늘 아침 뉴스공장에서 안원구 청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 깜짝놀랐습니다.
    이사회 결정에 대해 그리고 그 절차에 대해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1.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대단히 잘못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원구 사무총장에게 왜 이사회 개최를 알리지 않았나? 더구나 이사회 결과를 뉴스를 통해 알았다는 것.
    대체 이사회 구성이 어떻게 되었는지? 신뢰할 수 없습니다. 왜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사회는 위임을 받았을 뿐, 이사회 자체에서 참여한 사람들의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결정할 권한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리고 실무를 하고 있는 분들이 모든 상황을 제일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실무진들의 의견을 전폭적으로 반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무진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행위는 이사회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사진들이 참여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해봤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2. 저는 월 100만원 급여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참여한 것은, 내 돈을 투자해 돈을 벌기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법부를 믿고 기다려 보겠다구요? 지금 일어나는 일련의 사태들을 보고서도 아직도 사법부를 믿겠다는 겁니까?
    절대로 사법부? 못 믿습니다. 사법부를 믿었다면, 왜 지난 특검에서 밝혀내지 못했습니까?
    사법부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힘을 모으지 않으면, 이마저도 묻혀버리기 때문에 시민들이 저 같은 사람들이 십시일반 참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법부를 믿었다면, 저는 절대로 참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단 한가지, 십시일반 모인 돈으로 제대로된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낸 돈을 받지 않아도 좋습니다.
    효과적으로 제대로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돈을 잃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참여한 시민들의 의도를 잘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법부를 믿었다면, 우리가 촛불을 들을 이유도 없었을 것입니다.

    3. 어떻게 결정이 되는지 과정도 결과도 중요합니다.
    이사회는 제대로된 사과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플랜다스의 계'의 주인인 시민들에게 결과에 대해 제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의 참여가 정말 의미있기를 바랍니다.

  • 2018-01-27 05:12
    저 1다스 + 큰아들 1다스 + 작은아들 1다스 = 3다스
    큰아들은 핸드폰 1년 더 쓰기로 했습니다.
    작은아들은 형이 입던 겨울 점퍼 입으며 롱패딩스럽다고 좋아했습니다.
    저는 건강을 위해 걸어 다니는 시간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우리 3부자의 일상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우리까지 걱정해 주시는 이사회 여러분의 친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2018-01-26 10:53
    누가 가카를 더 사랑하는지 그 증표로 누가 다스를 많이 샀는지 무릅을 맞대고 이야기 해 봅시다. 의사회이님들.

  • 2018-01-26 11:12
    검찰보다 안총장님이 더 많은 자료를 가지고 계신거 아닌가요?
    좀 더 들여다보고 바로 세우겠다는데 왜 방해하시나요?
    MB 수사가 진행된다 한들 BBK 피해자분들까지 챙겨 주실 건 아니쟎아요..

  • 2018-01-26 14:18
    보수를 가장한 적폐세력을 너무 가볍게 보신것 같습니다.
    해방이후 60년 이상을 집권해온 세력입니다.
    국민들이 부당한 권력에 맞서 힘을 모아
    직접 적폐를 밝힌 첫 사례가 되어야 합니다.
    이사회 결정 철회해주세요.

    이 프로젝트는 계속 가야하고 국민들의 힘으로 적폐를 청산하

  • 2018-01-26 23:50
    이사회 꺼져라 쌍욕을 퍼붓기전에
    김총수와 안청장님 보고 참여했지 이사회는 있는지도 몰랐다. 방해말고 다 내려놓고 꺼져라

  • 2018-01-26 11:55
    이사회는 국민되찾기운동본부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 누구 마음대로 당신들이 최고의결기구라고 떠들어대나?
    나는 안원구 청장님과 김어준공장장을 보고 계원으로 참여했다.
    솔직히 이 따위 멍청한 발표가 나오기까지 이사회가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
    이사회 전원 사퇴하고 안원구 청장 리더 체제로 전환해라.
    당신들이 계원들이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 따위 결정은 감히 꿈도 못꿨을 것이다.
    혁명의 실패는 항상 내부의 좁쌀들의 변심으로부터 시작된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좁쌀들은 가라.
    기다리는 알곡들 많다.

  • 2018-01-26 12:16
    1. 이사회 이사진 명단 공개
    2. 계원들 의견 청취 계획 제출
    상기 2건 요청 드립니다. 그 돈은 이사들의 돈이 아닙니다. 계원들의 의견을 청취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8-01-26 10:39
    1다스 소유자.
    1다스밖에 참여 못했지만....
    그돈 못받아도 됩니다.
    청장님,총수님 화끈하게 밀여 부쳐서 우리 계원들 속좀 뻥 뚤어부십쇼~~~~

  • 2018-01-26 13:16
    저는 이사회라는게 존재하는지 조차도 몰랐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계원들의 의견부터 물어보는게 우선 아닙니까?!

  • 2018-01-26 10:56
    배신감이 드는 건 나뿐이 아닌 것 같네요~"너 이름이 뭐지?""다스는 누구껍니까!!!~"

  • 2018-01-26 13:39
    이사회에서 다스 주식을 사지 않겠다고 결정해서 화나는 것보다
    왜 사무총장인 안원구 청장에게 내용 설명이 제대로 안됐으며,
    왜 자꾸 촛불 정신을 들먹이면서 촛불은 든 시민들이 그렇게 강조했던 소통과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는 이 상황이 답답합니다.

  • 2018-01-26 11:19
    본 모금의 취지를 이사회가 결정할 권리가 있나요?
    참여한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걸 이사회가 마음대로 결정합니까

  • 2018-01-26 14:10
    "이사회는 국민되찾기운동본부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 이사회가 있는 지도 몰랐던 참여자들이 대부분이다. 이윤을 내라고 돈 맡긴거 아니다. 이사회 구성원은 누군지, 왜 안원구 계주님이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결정이 이루어졌는지, SBS 뉴스로 발표한 이유는 무엇인지, 확실하게 공개하라!

  • 2018-01-27 03:29
    이거 사무국이라고 글을 시작했지만,
    주식 매입 안하겠다고 하는 이사회쪽에서 쓴 글로 보이고,
    내부 분란을 일으켜서 처음의 취지를 분쇄하려는
    일종의 간계로 보입니다.
    안총장님이 말했듯 상근 사무국 직원들도 아무도
    이사회 의결 일정을 몰랐다고 하는데, 이거 정말
    사무국 쪽에서 작성한 공지글이 맞나요?
    안총장님과 같이 실무를 보는 진짜 사무국 분들이
    반드시확인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 2018-01-26 12:45
    우리는 이사회의 존재도 그들이 결정하는지도 몰랐다.
    김어준 안원구총장 보고 들어왔다.그런데 안원구청장에겐
    숨기고 회의해서 처리했다. 돌으셨습니까??
    국민 만만하죠? 아니면 이렇게 무서운짓 못하죠.
    용서 할 수없습니다!!!!!!!!!!!!!

  • 2018-01-27 09:46
    이사회의 면면을 보고 동참한것이 아니라
    안원구 청장님과 김어준 총수를 보고 동참한것 입니다.
    보이지도 않던 사람들이 이사회랍시고 외 처음의 뜻과 다른 행동을 하는지.
    참여한 국민의 정서와 너무도 동떨어진 결정을 내린 이사진을 도저히 이해할수 없네요.
    그것도 몰래 이사회를 열고 언론플레이 한것은 묵과할수없는 일이라 봅니다.
    이사회 전원 해임하고 재 선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8-01-26 10:37
    맞습니다
    이사회 결정보다 돈을낸 국민의 의사가 더 옳은 결정입니다
    공지 하세요 손해가 날수 있다 그러니 포기 하실분 결정존중해서 돌려주시고 다시 공모 하세요
    뭐가 두려우세요 국민이 무서운걸 이제 보여줘야 합니다
    저도 막혀서 구입 실패 하였습니다

  • 2018-01-26 16:01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것들이 이사라고 누구를 가르치려 들어.대장놀이 하고 싶으면 딴데가서 해.
    어디서 십시일반 판 깔아놨더니 완장질이야?

  • 2018-01-26 10:47
    원금 잃을까 쪼시는 이사님들은 걍 관두셈! 첨부터 이사들 의견 필요없었음.
    사는 것으로 알고 돈 냈고요. 받을 맘 1도 없음.
    산다고 했으니 사는게 답!
    누가 MB의 끄나풀인지! 누가 우리 계모임을 망치려 드는지! 나가주셈.
    계원의 뜻을 모르는 이사를 위촉한 적 없다!

  • 2018-01-26 10:48
    금번 계의 시작이 무엇을 위한것이며 어떤 취지에서 시작했는지를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만약 차용해드린 돈을 돌려 받거나 수익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었다면 그런 분들은 금번 계의 취지에 맞지 않으니 어서 돈 찾아가시고요.
    저는 그돈 돌려 받을 생각없습니다. 만약 세월이 지나 수익이 나거나 돈이 남는다면 그 돈은 기금으로 마련하여 사회를 돌아보며 국민을 지키는 기금으로 쓰였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전 돈엔 관심없습니다.
    공정하고 평등한 우리 사회에 투자한겁니다. 그돈은 그런 사회를 위한 저의 작은 불씨입니다. 제발 끄지 말아주시길........

  • 2018-01-26 10:55
    이사회는 플랜다스의 계가 가지는 의미를 잘 모르시는 분들인가봅니다.
    공부가 덜 되셨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이사진들은 자진해서 사퇴해주시길 바랍니다.
    절차상 문제든 이런 얼토당토 않은 걸 이유로 촛불시민의 뜻과 노력을 물거품되게 하지마세요.

  • 2018-01-26 11:10
    다스주식 안산다구요? 그러면 돌려주세요. 산다면 휴지조각이 되어도 좋습니다. 이사회 회의록을 공개하세요.

  • 2018-01-26 14:07
    이사? 사무국? 뭐 하는쉐이들인데? 이돈은 다스주식하라고 모은거야...
    니네들은 그것만 하면 되! 왜 그 쉬운것도 안하고 MB똘마니짓을 하며 욕을 먹니?
    하라는거나 잘해~~안청장님 믿고 우린 따르는거야..니네들 믿은적 절대없어...시키는거나 잘해
    정신빠진쉐이야! 니들보고 돈걱정하라고 한적없어..돈주인이 해달라는거 해주면 되..정신빠진 이사라는 쉐이들아!

  • 2018-01-26 11:30
    2다스 투자한 사람입니다.
    전 돈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내 딸에게 깨끗한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한 겁니다.
    이사회가 있었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이 돈은 이사회 돈이 아닙니다.
    투자한 사람들의 결정이 절대적이고, 유일한겁니다.
    안원구 청장님을 믿고 갑니다.
    다스의 실소유주를 밝히고, mb의 범죄를 밝힐수 있고,
    보다 깨끗한 나라가 될수 있는 곳에 마음대로 쓰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 2018-01-26 11:38
    적폐세력이 청소되었습니까? 현정부조직안에 여전히 잘먹고잘살고있는 그 들이 과연 반성하며 협조할까요? 왜 순진한척 이사진들이 그런결정을 했는지 분노합니다! 정의실현을 위해 입금했고 안총장님을 믿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반드시 다스 내부로 들어가서 팩트로 이야기해주시길바랍니다

  • 2018-01-26 12:19
    계모임의 목적에 어긋나는 이사회의 결정을 반대합니다. 단지 세상의 관심을 받기위해서 플란다스의 계를 시작한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사회는 아직도 국세청,검찰,법원을 믿습니까??? 그렇게 당하고도... 계원들의 목표는 오로지 단하나 다스의 실제적 주인을 계원들의 손으로 밝혀서 이땅의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돈 벌고 싶어다면 주식을 하던 가상화폐를 하겠지요...

  • 2018-01-26 15:16
    차분히 지켜보라니요?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합니다. 검찰 수사. 여론. 다 시간 지나면 흐지부지되고 다스는 MB가 가져갈꺼예여. 다스가 MB꺼라는 건. 삼척동자도 알아요. 더 중요한건 MB가 다스를 못 가지게 하는겁니다.

    징역형 보다 더 무서워하는게 자기 재산 없어지는거예요. 그런 족속들입니다. 몇년 살다나와서 다스 자기 이름으로 돌리고 떳떳하게 사는 꼴 못 볼 것 같은데요.

    주주로서 MB가 다스의 경영에 개입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 2018-01-26 15:22
    이사회가 누구 맘대로 최고 의결기구죠? 문재인 정부가 알아서 할테니 이제 그만 하자는 건가요?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 촛불때도 탄핵하지 말고 박근혜 2선퇴진으로 만족하자고 했던 사람들이죠. 당신들이 누군지 모르고 어떻게 여기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안원구사무총장님에게 말도 없이 맘대로 의결했다는 거 자체가 이해할 수 없네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고, 당장 이사회에서 물러나시길 촉구합니다.

  • 2018-01-26 10:17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걸과있기를 바랍니다

  • 2018-01-27 09:07
    안홍구 사무총장을 보고 돈을 냈습니다. 이사회는 누구인지도 모르고 관심 없습니다. 계주의 의견을 무시하는 이사회는 필요없습니다. 지들이 뭔데 계주가 원하지도 않는 결정을 하죠? 이사회는 바로 사퇴하고 꺼지십시오.

  • 2018-01-26 10:46
    이말도 저말도 아닌 말이네요
    해명도 아니고 계주들의 의견에 반하는 이사회 퇴진을 촉구합니다
    이사회가 최고위? 계주가 최고위층 아닙니까?
    우리의 계참여는 그것만으로 우리 스스로 의견을 발언한겁니다
    이번 같은 일이 벌어진건 독재입니다ㅣ
    자신들이 민주주의를 떠들던 진보계층 혹은 계주들을 위한다는 착각 버리시죠
    국민, 계주를 위한다면 그들 다수가 원하는 의견에 따르는게 맞겠죠
    그렇게 이사회 일방의 결정이 아닌!!
    당신들은 우수한 엘리트 소수집단이로 계주들은 우둔한 다수집단으로 보입니까?
    우리의 의견 결정을 무시하지 마세요!!!!

  • 2018-01-26 16:11
    이사회 전원사퇴 청원합니다

  • 2018-01-26 16:12
    이사회 전원사퇴 청원합니다

  • 2018-01-26 16:12
    "이사회 전원사퇴 청원합니다"

  • 2018-01-26 13:50
    방송을 들어보니 mb를 너무 물로 봤다고 봅니다.
    좋은 마음이신것도 알겠고.
    그치만 우리 다 같이 겪은게 있잖아요? 3심까지 확정판결이 나게 돼도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닐 겁니다.
    그리고, mb 2세 3세가 불법적으로 모은 재산으로 또다른 적폐로 크는 꼴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순실 박근혜 재산, 또 전두환 재산도 끝까지 환수해야 하는거라고 생각하구요.
    그 중에 끝판왕이 mb라고 생각합니다. 이사람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을 하는 집착을 보여주는 사람이니까.
    끝까지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mb는 아마 자기 주식을 기재부에 맡겨놨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텐데 그걸 중간에 가로채이면 얼마나 배가 아플지 생각만해도 통쾌합니다.
    그런 힐링도 될 수 있다니까요? 그것만으로도 의미있는 휴지조각이 될겁니다. ㅋㅋ

  • 2018-01-26 11:12
    이사회는 국민되찾기운동본부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구???? 와~~~~ 누구 맘대로???

  • 2018-01-26 16:50
    일단 차용증에 3년뒤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음을 기재하여 발급해주시면 어떨까요. 참여하신 계원분들중에는 대부분 원금손실을 각오하고서 참여한걸로 알고 있는데,혹여 많은 다스에 참여하신 계원들중 원금손실이 발생하면 그 피해가 클수 있을 많큼 의견을 수렴하여 반환해주시고, 부족분에 대해 2차 플랜다스의 계를 추진하면 어떨까요? 이때는 1인 1다스내지 2다스로 한정하며, 3년뒤 원금손실이 있을수 있다는 내용을 차용증에 공지 그래도 괜찮다 하시는 계원들로 구성하였으면 합니다. 물론 이번에 참여하신 계원 대부분은 원금 다 잃더라도 다스 주인이 누구인지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자 참여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참고하시어 제2차 플랜다스의 계를 추진해주시면 또 한다스 참여해보겠습니다.
    아무쪼록 모두들 건강하시고 끝까지 끝난게 아니니 화이팅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특히 안원구 총장님 이하 자원봉사자님들 힘내시고 화이팅 해주시길 ----그런데 이사회는 쫌 ---

  • 2018-01-26 11:32
    이사회 니들이 먼데 국민운운하면서 그 따구 결정하는거냐. 모금운동에 니들이 보태준거 있어? 김어준, 안원구 이 두 사람을 믿고 하는거야. 왜 니들 맘대로 결정하는거야..니들이 그리 국민 생각하면 먼저 모금에 참여한 국민들의 의사를 물어야 했던거 아냐? 대체 니들끼리 결정하는 적폐는 왜 아직도 못고치는거야?

  • 2018-01-26 12:14
    이사회는 계원들 뜻에 따라야 합니다..
    청와대는 믿지만 검찰도 법원도 국회도 믿음이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그들을 믿었다면 촛불도 들지 않았습니다..
    대여금 포기 각서 쓰라면 씁니다..
    수사여부에 관계 없이 매수 요청 합니다

  • 2018-01-26 12:18
    님들이 무슨 자격과 권리로 이런결정을 멋대로 하는지요? 이사님이라니까 뭐 막 해도 되는줄아셨나요? 촛불국민들이 당신들에게 그런 권한을 주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이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국민의 숨겨진 재산을 찾겠다는데 생각못한 당신들은 빠지세요 더 비난 안할테니 당신들은 그냥 떠나세요 개 돼지 였던 우리들이 알아서 할께요 .제발 놔두고 꺼지세요

  • 2018-01-26 10:47
    중요한게 먼지 알아??난 이사회 구성이나 이사가 있다는걸 이제 처음 알았어...우리가 어준이나 안청장 말고 누구한테 권리를 일임한적 있나??근데 이제와서 이사회라니??그동안 어떻게 운영한거지??

  • 2018-01-26 10:49
    이사회 결정 그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한 거지요? 왜 맘대로 그런 결정을 하나요? 전 다스 돈 돌려받고 싶지 않습니다. 안원구 본부장님 다스 주식 휴지 되어도 좋으니 꼭 매입해서 정의가 실현되길 바랍니다. 영화1987보면서 부채감이 너무 큰데 여기라도 참여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멈추지 말고 우리 국민의 뜻 이루어주시길!

  • 2018-01-26 13:28
    플랜다스계에 동참했을때는 기부하는 마음이었고, 그랬기에 한다스 밖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갑자기 이사회결정이라니요? 이 플랜다스계에 이사회를 보고 국민들이 참여한겁니까? 이미 다스는 MB것이라는 사실이었고, 그것을 입증할 자료를 보는것을 염원으로 국민들이 참여한겁니다... 이사회 명단 공개하고 이사회는 국민들의 소리를 못들은척 하면서 결정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물러나십시요..

  • 2018-01-26 13:29
    안원구청장님이 주관하시는 거 아니었나요? 이사회는 대체 몬가요? 그리고 그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도 명백히 밝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원들이 이사원 구성에 대해서 알 권리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계원분들의 뜻을 왜곡하시거나 본인들 생각대로 판단하는 이사회는 아닌것 같네요.

  • 2018-01-26 21:21
    나는 다스 주식을 사야겠소.
    이 본부에서 그거 못하겠으면 안원구 청장님과 다른 본부 만들어서 꼭 사고야 말겠소.
    굳이 여기서 이 본부에서 사야될 필요는 없소.

  • 2018-01-26 13:36
    저는 이번에 계원이 될 기회를 놓쳤습니다.
    오늘 아침 김어준 총수 말처럼 이번 기회에 손해보는게 두려운 계원은 탈퇴하도록 하고 모자라는 돈은 다시 모읍시다.
    저같은 사람이 많을 겁니다.
    또한 이번 일은 먼저 계원의 의견을 전 계원 온라인 투표등으로 물어서 결정해야 한다고 보고,
    이사회 구성원도 공개하고 회의록도 공개해야 합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운동 본부가 더 단단해지기를 빕니다.

  • 2018-01-26 11:01
    이사회의 독단적 발언, 황금시간대 지상파 뉴스보도의 콜라보
    의도했던 의도치 않았던 간에 추진력을 살짝 잃은건 사실인듯
    플랜다스의 계가 삐걱거리는 모습이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군지 뻔하고
    누구 말마따나 이사회 내부 누군가 언론사 대동해서 안원구 전 청장님 몰래 터뜨린듯 싶음
    사법부 판사들도 설마 우리모임의 어느 누군가 본인을 사찰해서 평가되는지도 몰랐듯이
    이사회 임원 몇명 되지도 않으니 누가 매입을 주저했고 적극적으로 언론에 흘렸나를 알아내면 끝나는 문제
    너무 열내지들 맙시다 추운데 감기 조심들 하시고요

  • 2018-01-26 13:50
    최고의결기구는
    이사회가 아니라 계원총회다!
    별시덥잖은 명망가놈들이 이사랍시고 즈그들끼리 결정을 해?
    프락치인지 지능이 낮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계원총회 열고 이사회 해체, 대표 해임하자.

  • 2018-01-26 11:10
    다시 계좌 열어주세요 시
    간이 지나서 동참 못했습니다

  • 2018-01-26 13:52
    저는 이사회의 구성원이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큰금액도 아닌 1다스의 작은 금액이지만 그분들 보고 낸것도 아닙니다.
    그돈 다시 돌려받을 생각으로 낸것도 아닙니다.
    제 아이들에게, 세상이 최소한의 정의는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동참한것입니다.
    적어도, 그 최소한의 정의에 안원구 청장님과 김어준 총수가 앞에 서주셨고, 그분들의 신념을 믿었기에
    그분들을 보고 낸것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동참자들이 저같은 마음일거라고 그것 또한 믿습니다.
    2016년 10월부터 2017년 그 추운 겨울을 광화문 광장에서 주말마다 촛불을 들었던 그 마음과 똑같은 마음이였습니다.
    부디...계원들의 촛불정신을 훼손하지 말아주세요.

  • 2018-01-26 14:16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이사회의 독단적인 결정에 실망했습니다.
    저희는 안원구라는 사람을 믿기에 이 돈이 휴지조각이 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생각으로 이 돈을 모았읍니다.
    플랜 다스의 계를 시작한 안원구 총장의 의견도, 이 계의 계원으로 참여한 참여자들의 의견도 무시된
    이사회의 결정을 재고해주세요.

  • 2018-01-26 17:05
    분명 MB는 이 운동을 제일 무서워했을 것이며(왜냐하면 돈과 관련 있으니까)
    이 운동을 무산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했을 것이다.

    일부러 큰 금액 미리 넣어 더 이상의 모금을 못하게 막고
    내 돈 어떻게 돌려줄래? 하면서 고의 부도설 날리고,

    이 운동 자체를 무력화하려고 안원구총장님마저 배제한 상태로
    "이제 됐습니다. 안 사도 돼요."하는 결정을 유도했을 것이다.

    아니라면 빨리 주식 사서 MB가 멀쩡하건, 감옥가건, 도망가건, 돼지건 상관없이
    그 좋다던 다스주식 함 국민이 가져보자. 싫다는 자 돈 돌려주고 모자라면 더 모아라.

    이것이 정의를 세우려는 국민의 뜻이다.

    언제 이 나라가 위정자, 재벌, 군벌, 학벌에 의해 정의가 제대로 세워진 적이 있었나?
    5천년의 역사에 민중이 승리해 본 적이 있었나?

    이제 촛불로 처음 악의 무리를 쫓아 냈더니
    곳곳에 심어놓은 쥐와 닭들의 하수인들이 국민을 한참 우롱하고 있지 않는가?

    그 누구에도 이 일을 맡겨 놓을 수가 없는 국민이 다시 나선 거다.
    이것이 바로 "플랜다스의 계"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스주식을 사서 다스가 최고의 회사가 되건 망해 자빠지건 끝까지 쫓아가며 지켜보자.
    그러라고 모은 돈이다. 그렇게 써야 한다.

  • 2018-01-26 11:44
    이게 무슨 소립니까!!!
    오늘 아침에 뉴스공장을 들으면서 운전이 제대로 안됐습니다.
    전 마감이 빨라서 참여를 못했습니다. 만약 손해볼까봐 주식을 사면 안된다는 분들이 있으면 제 돈 가져가세요
    진실을 알고싶어서 투자할 사람은 넘쳐납니다. 그런게 문제라면 빨리 돌려줄 사람 돌려주고 주식매입 해야 합니다
    이사회는 돈계산 하지말고 계원들의, 국민들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 2018-01-26 11:45
    누군지도 몰랐던 이사회가 최고 의결기구 어쩌고 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시민들은 안원구 사무총장을 보고 참여한 겁니다. 그런데 안원구 사무총장은 배제시키고 자기들 끼리 쑥떡 쑥떡 해서 결정하고는 기자한테 흘려서 기사 쓰게 하는 건 무슨 x같은 경우 입니까. 욕이 절로 나옵니다. 이사회 필요 없습니다. 애초의 플랜다스의 계 목적을 무력화 시키려는 이사회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 모르곘네요.
    그들의 진정성을 전혀 느낄 수가 없으니, 이참에 이사회 없애버리고 다스 주식 매입 진행 바로 하기 바랍니다.

  • 2018-01-26 12:06
    사무국이나 이사들이 착각하는게
    내가 다스계원이 된건 다스주식을 산다는 안원구총장의 말만 믿고 다스계원이 된거란 말이요.

    다스주식의 값어치가 휴지가되든말든 내가 하고 싶은건 다스주식을 가지고 싶단 말이요.
    민주언론에 도움이 되고자 88년도에 한겨레 신문 주식 샀을때처럼
    내가 이명박의 종말에 한몫했다는게 중요하지, 다스주식이 얼마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닌데...
    사무국이나 일개 이사 나부랑이들이 날 투기꾼으로 모는게 어이없단 말이요.

  • 2018-01-27 03:41
    다들 한다스씩 사기위해 모은 돈, 그거 돌려받자고 모인것 아닙니다. 희대의 사기꾼, 국민세금 가지고 온갖 비리와 탈루, 주가조작의 주범인 이명박과 그 잔당들 제대로 진상조사하고 처벌하자고
    모인거고, 없는 살림에 조금씩 모아서 힘을 보탠겁니다. 그게 한달도 안되서 150억이 된거구요. 우리 국민이, 지금 가장 열망하고 바라는 것은 정의가 사라진 우리 사회에 해악을 끼친
    범죄자들을 하나씩 찾아 그 죄를 밝히고 처벌함으로, 다시금 깨끗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근거로, 어떤 판단으로 이사회 당신들이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국민들은 당신들에게 그런 것을 결정할 권한을 주지 않았습니다. 뭡니까 이게....
    온갖 비리와 악행으로 더럽혀진 재벌 기업들에게, 이번 플랜다스의 계 모금 운동은 국민들이 모이고 힘을 합하면... 철옹성 같은 그들의 검은 장막을 조금이나마 걷어내서
    그들의 죄를 밝히고 나쁜 짓을 하지 못하게끔 할 수도 있겠다는 작은 희망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MB와 다스, BBK 의 비밀을 파헤치는데 집중하고 그것으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우리사회에서 경제정의를 실천하는데에 작지만 거대한 한 발자국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부디 이사회는 국민들의 진심과 희망을 다시금 잘 생각하고, 하루빨리 다스 주식매입을 진행해서 MB 수사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진실을 밝히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세요. 다스가 망할지도 모른다느니.... 지금 MB 수사가 급물살을 탔으니 기다려보자느니 이런 한가한 생각 가질때가 아닙니다.
    불법을 저지르는 그들은 주도면밀하고 더 철저하고 목숨을 걸고 자기들의 죄를 숨기고 도망가기에 혈안이 되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그들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야만, 지금 어느정도 코너로 몬 범죄자 집단 MB와 그 측근들을 확실히 단죄할 수 있습니다.

  • 2018-01-27 07:02
    내돈 다 날라가도 좋으니 빨리 다스 주식 사십시오
    그리고 이사회 명단 공개해 주십시오
    이사들이 쥐새끼 공작에 놀아나는것 아닌지 조사 해 봐야 됩니다

  • 2018-01-27 10:41
    한 다스 했던 사람으로서 이번 사건은 MB쪽에서 심어 놓은 사람이
    1, 플랜다스의 계에 잡음을 만들어서 여론을 돌아서게 만들고,
    2, 다스 주식을 매수하지 않음으로서 다스 내부의 정보를 차단하는,
    공작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왜 사무 총장도 모르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 이 이유 빼고는 지금 생각나는게 없네요.
    이사들은 대체 누구들입니까???

  • 2018-01-26 13:16
    목적이 다스 주식사는건데 뭔 말이 이렇게 많나요?
    그 목적에 부합하게 주식을 사면 되는거 아닙니까?
    다른 말 필요없고, 어서 주식 사세요.

  • 2018-01-26 13:29
    이사회? 명단도 없는 이사회?
    시발 이새끼들도 다스 처럼 범죄조직 이네?
    자기들 꼴리는데로 이사회 하냐?
    배후세력이 누구야?
    안민석은 왜 입다물고 있나?

  • 2018-01-26 13:34
    답변이 뭐 이래.. 플랜다스의 계로 모아 놓고, 안 사겠다고,
    다음 수순은 다른 재산 찾기에 쓰겠다고 하겠네,
    다음 수순은 돌려줄때 펀드처럼 손해봤다고 하겠네..
    아니면 파산 신청하려나. 하는 짓거리를 보면 그러고도 남을 사람들이다.
    계의 목적을 보고 돈을 대여해준 건데, 돈을 모으고 안사겠다고 하면, 그게 사기지.. 다른게 사기인가,
    이건 이사회를 사기죄로 고소해야 할 문제인듯.. 3만 계주가 고소하는게 맞는 듯..
    플랜다스의 계는 다스주식을 산다는 전제가 없으면 모이지도 않았을 돈이다. 치열한 내부 논의 돈 모았났으니, 딴데 쓸 궁리나 했겠지. 그러고도 남을 사람들..

  • 2018-01-26 21:40
    내가 여기 돈을 투자한 이유는 다스를 국민기업으로 개과천선시키는데 돈을 다쓰(다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서임.
    물론 MB 터는게 우선이지만.
    혹시 이사회를 MB가 꽃아 놓았나

  • 2018-01-26 13:49
    이런.. 이 운동본부에 있는 분들은 그러한 의사를 결정할 권한이 없습니다.. 돈을 위임한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국민운동본부 이사들부터 해산 운동부터 해야 하겠네요. 배당 받을 생각으로 플랜다스 계에 참여한 게 아닙니다. 더군다나, 이 운동을 주도하여 주신 안원구 님이 참석도 못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면 더더구나 동의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하려는 적폐청산의 시작에 찬물 끼얹지 마십시오.. 제가 돈을 낸 이유는 안원구 전 국세청장님 한 분을 본 겁니다 거기에 바람잡이 김어준 총수랑.. 여기 운동본부는 사실 아닙니다...젠장.....내가 국세청장을 믿는 날이 오다니.. 이사회 다시 여십시오..

  • 2018-01-26 11:09
    이사회가 결정했다- 후원금 중단
    후원금이 아까워지는 느낌은 나 혼자만의 생각인가?
    다스사고싶어요

  • 2018-01-26 16:33
    어디서 개풀을 먹다 왔는가~ 개 풀똥사는 소리하고 이구만요. 계주 빼고 하는 이사회가 몬소용이냐~ 그리고 `이사회` 라는것이 있는지는 오늘 아침에서야 알았습니다.
    거 어디서 먹물좀 먹고 먹물침좀 튀시나본데 헛소리 마시고............. 그리고 하고 말고는 계주 랑 계원들이 하는것이 맞는것 입니다.

  • 2018-01-26 14:10
    "어제 이사회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사회는 국민되찾기운동본부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니들이 우리들 계원들의 최고 의결기구냐...니들 허락받고 다스주식매입한다는 소리 못들었다. 어디서 감히 니들이 시민들 머리위에서 우리를 개돼지 취급하려드냐...욕나요려고 한다...이런 쓰레기 적폐세력들아 아사진들아...이것 집단 소송준비해야 합니다.. 이것은 엄연히 사기입니다.

  • 2018-01-26 11:25
    하여튼 종교계넘들하고 학자 쉐이뜰 끼면 될거도 안된다는게 증명됬지....

  • 2018-01-26 11:26
    검찰과 국세청을 믿고 기다리라는 말이 국민들이 보다 못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플랜다스의 계' 관계자에게서 나오다니 참 이질적이군요. 이전 정부의 적폐들이 여전히 주요 요직을 차지하고 처벌도 안되고 있는 상태의 각 부처들에게는 신뢰가 안갑니다. 실제로 정부와 엇박이 나는 경우도 자주 보이구요

  • 2018-01-26 11:32
    계원들을 자신의 일개 이익을 따지는 이익집단으로 봤다면
    이사회여러분! 당신들의 착각인겁니다

  • 2018-01-27 00:22
    이사회가 의결권? 결정권?을 가졌다는 건가요? 그럼 플랜다스의 계는 운동본부에서 독립시켜야 겠네요? 이게 무슨 안철수같은 이야깁니까? 참 답답합니다. 처음 모금때 충분히 참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도 못했으면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뜻을 알려고 노력을 해야지 조직의 구성원이 알지도 못하게 회의 진행해서 의결하고 추진하겠다는 일방적인 태도. 의사회가 지금 문재인정부의 출범과 촛불정신과도 맞지 않는 불통의 조직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안원구청장님과 김어준총수가 시작한 일에 모르면 물어가세요. 국민의 뜻을 물어가시구요. 참 어의가 없네요. 이정도 수준의 답변을 공지로 올리시다니 다시 생각해 보세요.

  • 2018-01-27 07:52
    제발 주식 사라구요.... 피땀흘려 번돈 어렵게 모금함에 넣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아닌것은 아니다라"는걸 우리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어서 입니다. 제발 MB 틀렸다는걸, 잘못했다는걸 시민의 힘으로, 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보여주세요. 플랜다스의 계에 모금한 돈 이런 이유로 쓰인다면 주가가 폭락해도, 돌려받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제발 우리가 하는 일이 옳은 일이란걸 보여주세요. 부탁합니다..

  • 2018-01-26 12:51
    이사진들은 왜 안원구 청장님도 모르게 주식 매입을 안하는거에요?
    자기들이 촛불을 들었나요? 이사회가 적폐중에 적폐네요..
    앞에 댓글처럼 1다스 안살거면 가상화폐 사죠..
    얼른 사세요..

  • 2018-01-26 15:47
    촛불 한개 밝히는 마음으로 동참했습니다. 돌려받고싶은 사람은 돌려주세요. 휴지조각 되더라도 1다스 더 살랍니다. 안원구청장님 화이팅!

  • 2018-01-26 15:49
    주주들도 모르는 이사회는 대체 누구입니까?
    회의 내용 뿐만 아니라 명단도 알아야겠고
    많은 주주들의 의견과 상반된 결정을
    일방적으로 하는 것을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난 이사회라는 이름도 모르는 그사람들 믿고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안원구 총장님 믿고 동참 했으니
    안원구 총장님의 의견을 존중하길 바랍니다.

    이사회의 일방적인 결정을
    절대로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 2018-01-26 15:50
    고소 할겁니다
    이사회가 있던지도 몰랐는데 제돈 다스 소유주 밝히라고 보낸겁니다. 이사회 명단 부터 공개 하세요 가만 있지 않겠습니다.

  • 2018-01-26 19:50
    나참 사람 우습게 보는 것도 아니고...
    저걸 답변이라고 하는겁니까?

    이사님들.. 단체 설립 해 놓고 홈페이지 곳곳에 써 놓은 목적에서 벗어난 운영 하셔도 되나요?
    그리고 남의 피같은 돈 빌려갔으면 처음에 약속하신 대로 잘 쓰셔야지 자기들이 뭐라고 이랬다 저랬다 결정 번복하셔도 되나요?

    저 150억이 당신들 한테는 3년 뒤의 부담으로만 보이고 당장 빌릴 때의 약속 어기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나요?
    정관과 다른 운영, 150억의 이자와 기타 후원금에 대한 부당한 취득 등등.. 문제될 일 없을 것 같으세요?

    ..당신들 그러다 소송 당한다니까?

    뉴스공장에서 안원구 청장님 말씀 듣고 결정한거지 당신들 보고 돈 낸거 아니니까 엄하게 존재감 드러내려 하시지 마시고..
    정 걱정되면 계원들한테 서약서 정도 받으시면서 싫다는 사람 돌려주시고 부족한 부분만 추가 모집 하면 되는거 아닌가?

    ..쫄리면 물러나시죠? 하겠다는 사람 길 막지 마시고.

  • 2018-01-30 11:37
    나만 열받은게 아니군요 이런 시간 낭비를 하게 하다니!! 따로 후원금도 5만원 냈습니다 이사회는 이따위 뻘짓을 해놓고 설마 거마비라도 받아가는 거 아니겠지요?
    2다스 매입한 사람으로서 주식매입금 날려도 좋고 돌려받아도 좋은 사람입니다. 주식투자라는게 원래 그런거죠
    게다가 '플랜 다스의 계'는 목적이 뚜렷한 투자이거늘 있는지도 몰랐던 이사회가 왜 내 돈 걱정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엠비가 나라걱정하는 짓거리 그만하시고 이사회 명단과 회의록 좀 보여주시죠! 찬반이라도 새로 묻던가 하는것도 없이 이사회 나부랭이가 결정할 사안이 아닙니다 . 당장 다스 주식 매입하세요!!

  • 2018-01-26 13:12
    이사회에 MB의 프락치가 있는지 먼저 살펴볼 일이다.

  • 2018-01-26 13:15
    이사회를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찬성한거 아니구요
    돈 돌려받을 려고 송금 한것 도 아니구요
    쥐잡자고 보낸돈인데 멀 돌려줄 걱정부터 하는지.. 안 받아도 된다니까
    아침출근때 뉴스공장 듣고 한다스 두다스 참여한 시민들의 마음을 위원횐가 나발인가의 결정으로 거역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위원회가 먼 결정권이 있다는거야?
    위원이라는 분들은 각각 몇다스나 참여 했나요?
    이런 결정을 한 위원들 신상정보와 내용을 오픈 하기 바랍니다

  • 2018-01-26 13:20
    당신들 국민의 뜻대로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다시 사라는거다. 이건 국민의 뜻 아니냐?
    고집 피우지 말고 사라. 미친넘들아. 왜 이리 똥고집이냐
    당신들이 잘못 판단했다고 생각했으면 바로 바꿀줄 아는 용기가 진정한 용기다.
    분명히 말한다. 가래로 막을거 호미로 막지말고 초가삼간 태우지 마라. 경고한다

  • 2018-01-26 16:10
    "이사회 전원사퇴 청원합니다"

  • 2018-01-26 13:23
    최소한의 공론화 과정이라도 있었다면 이해합니다.
    모두다 좋은 뜻이었다고 믿어주기엔 너무 황당하고 갑작스럽습니다.
    사무국도 모르는 의제가....
    MB푸락치가 있지 않지 않고서야 아실만한 분들이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할 수 는 없는 겁니다.
    도대체 어느분이 여기에 투자관점으로 한 다스 두다스 마음을 모았을까요????????
    어제밤부터..지금까지.. 화가 풀리지 않네요.

  • 2018-01-26 16:15
    이사진은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촛불혁명을 아직도 이해 못하고 계시는군요~
    원래대로 추진해주세요!
    비록 2다스밖에 안되지만~
    아이들의 교육비도 감수하며 넣은 금액입니다!
    일하는 엄마라구요~~ㅜㅜ
    화가 납니다!

  • 2018-01-26 16:16
    이사회 임원들은 즉각적으로 자진 사퇴하라.
    플랜 다스의 계는 처음부터 다스 주식 매입을 위해서 국민으로부터 차용받은 돈이다.
    그 이외의 어떤 목적으로도 사용될 수 없으며 주식 매입에 사용되지 않을 수도 없다.
    이사회는 이 돈에 관해서 어떤 의결권도 없다.
    이명박에 부역하는 이사회는 즉각 사임하라.

  • 2018-01-26 13:27
    사무국은 변명이나 해명 필요 없습니다. 즉시 이사회 의사록 즉시 공개하세요.
    다스 주식사라고 돈 빌려드렸는데 무슨 논리로 안산다는 결정을 한건지 알아야 할거 아닙니까?
    청장님과 사무국은 참 딱합니다.
    미리미리 차용증과 향후 손실발생을 알고서 참여했다는 동의서를 받아서 모금자들의 의견을 문서화했으면 이런 바보같은 일도 안일어 났을 거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받으세요. 모금 참여자들은 이거 하라고 돈을 빌려드린겁니다. 즉시 주식 매입 절차 진행 안하면 사기죄로 고소하겠습니다.

  • 2018-01-26 16:17
    동의 하지 못합니다. 왜 당신네들 끼리 결정하고 통보 하는 겁니까?? 안원구 청장님이랑 김총수 생각에 동의 해서 돈을 냈던거지 이사회를 보고 참여했던게 아닙니다. 심지어 지금까지도 그 사람들이 누군지도 모르는데요??
    말도 안되는 일을 가지고 양해니 이사회의 고민이 있었다는 식으로 무마 하지 마십시오. 다스 주식을 사라고 모은 돈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뭐 하는거야 진짜....

  • 2018-01-26 16:17
    저는 늦게 알아서 참여는 못했지만 더불어 화가 나네요.
    15만원은 작은 돈이지만 의미있게 쓰일 수 있었지만, 150억원은 큰돈인데도 허무하게 흩어져버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적을 가지고 돈을 모았으면 최대한 목적에 맞게 쓰시는게 도리라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끝내는건 그냥 쑈를 했다고밖에 안보이니까요.
    한다스씩 입금한 분들을 개미주주로밖에 생각안한다는 느낌도 듭니다.
    최종의결기구는 더 고심하시기 바랍니다.

  • 2018-01-26 16:17
    누가 수익 내라고 돈 줬나 이럴거면 딴 주식을 샀지! 본말전도 하는 멍청한 꼴을 생눈으로 볼줄이야..

  • 2018-01-26 13:31
    말 길어지면....변명 입니다. 납득 안됩니다.

  • 2018-01-26 13:34
    기냥 사요~~~~~~
    이사회보고 계원된거 아닙니다
    찜찜한건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사라고 준돈을 왜 지들 맘대로 안산대
    이사회명단 궁금하네요

  • 2018-01-26 16:21
    어떻게 최고의결기구가 이사횝니까? 계주들이지...계주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고 이사회라는 곳의 독단에 좌지우지 될거라면 누가 플랜다스에 들어가겠습니까? 1차때 못넣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는 1인으로써 발언합니다. 계주들 회수금이 걱정되어 그러시다면 받고자 하시는 분들 돌려 주시고 안받아도 되니 제발 주식사라는 대기 계주들 돈 받으세요. 그리고 최고의결기구라는 이사회 면면 소개 좀 해주시구여. 언제 그런 막강한 이사회가 생긴건지....

  • 2018-01-26 16:23
    누군지도 모르는 이사들을 믿고 돈을 준게 아니다. 안원구 총장님 하나믿고 맡긴 돈인데 지들이 뭐라고 사라 마라 합니까? 듣도보도 못한 이사진들은 전원사퇴하시고 안청장님 말씀만 들으세요. 안청장님이 포기하지 않는 이상 우리도 포기란 없습니다

  • 2018-01-26 13:39
    차라리 돈을 돌려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서약서를 만들어주세요. 서명하고 이사회에 책임 묻지 않을테니! 이사회는 뭐하는 수작입니까? 계원들의 뜻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하다니 이사회 당신들이 무슨 신이라도 됩니까? 이사회 구성원 모두 밝혀주시고 계원들 뜻을 따르지 않겠다면 다 사퇴시키세요. 우리는 돈 벌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국민의 힘으로 MB를 잡겠다는 겁니다.

  • 2018-01-26 16:29
    안원구 청장님께서 "거취"를 고민하신다던데...
    걱정입니다. 소중한 분인데 지켜드려야 합니다.
    청장님을 지켜라!!!

  • 2018-01-26 16:32
    이사회는 어디에서 개뿔 캐먹다가 나타나서 내가 의사결정기굽네 합니까?

  • 2018-01-26 21:56
    김어준 총수, 안원구 청장님 보고 참여한 거에요.
    이사회? 당신들은 누굽니까?
    대체 정신있는 사람들이야?
    지금이 어느 때인데. 왜 국민이 돈을 써가며 이 일을 하는지 모르는 거야?
    진짜 어이가 없다. 당장 사!!!!!!

  • 2018-01-26 13:50
    이런 본부가 무엇을 하는지는 관심없습니다.
    플랜다스의 계에 돈을 낸것은 다스 주식 구입하라고 안원구 전 청정한테 빌려준건데, 이사회는 관심이 없습니다.
    안원구청장님은 국민 무슨본부애서 나와서 풀랜다스의 계 계주로서 다스 주식을 사면 됩니다.

    훌륭하신 최고결정기구인 이사회는 앞으로도 하시든가 마시든가 하시고요.

  • 2018-01-26 13:50
    이사회 놈들 신상 밝혀라

  • 2018-01-26 13:52
    긴 말 않겠습니다. 결의문을 되새기고 명확히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플랜 다스의 계는 이사회가 의견을 낼 수는 있으나, 결정할 사안이 아닙니다.
    시민이 계원이고, 안원구 사무장님을 계주 대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권한을 위임한 것입니다.

  • 2018-01-26 16:38
    난 오직 안원구 김어준만 믿고 참여했다.
    원래 취지대로 빨리 주식사라.
    돈 돌려 받으려고 참여한거 아니다.

  • 2018-01-26 11:14
    지금 그만둔다면 또 그들은 작동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2018-01-26 14:08
    열받은 1인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기사를 보면 이사회와 사무국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모금액을 어떻게 처분할지,,,,,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얘기들이 올라오는데요,
    모금한 목적에 맞게 시행하세요. 다스 주식 구입하세요. 이건 뭐 말이 안되도 너무 안되는,,,, 어휴~
    이사회 너희들이 뭔데? 후우~ 이사회 명단 올리세요. 그 사람들에 대한 조사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 2018-01-26 14:08
    돌려받을 것 생각하고 참여한 것 아닙니다.
    휴지가 되도 상관없으니 주식 매입 해야합니다.

  • 2018-01-26 14:20
    경제 사정 때문에 한다스밖에 참여하지 못해 부끄러운 시민입니다.
    이명박근혜 9년동안 비겁하게 지낸 시민입니다.
    이사회 때문에 너무나 부끄러운 시민입니다.
    사회정의를 되찾는 길에 제 한 다스가 소중이 쓰인다면 휴지가 되도 좋습니다.

  • 2018-01-26 11:39
    이사회??계원들이 모르는 이사회가 있었나요??? 갑자기 뭔소리???
    안원구 전대구 국세청장님만 알고 한다스 했는데.....이사회 명단 구성배경 모두 설명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참가한 사람들 뜻이 뚜렸한데 이사회가 나서서 무슨 개소리!!
    주식빨리삽시다 날려도 상관없으니 사서 다스 구석구석을 뒤져보고싶습니다.

  • 2018-01-26 17:19
    다스에서 차 시트 안 만들고 핸들 만들겠다고 결정할 때도 이렇게 날치기는 안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작금의 자중지란을 유도 및 조장하려는 것이 이사회의 본래 의도였나요?
    이사회가 그렇게 의결했다고 통보하면 다들 납득하리라고 생각들을 하셨는지요?
    왜 그리들 어설픕니까?
    아마추어 스럽고 안타깝네요.
    당장 이사회 의결 취소하세요.

  • 2018-01-26 11:45
    수용할 수 없습니다. 누가 수익 내달라고 했습니까, MB가 감방갈 것 같은 흐름에 안주하지 마십시오. 모금취지에 맞게 행동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 2018-01-27 19:09
    게시판에 난리가 났는데도 답변 한 마디 안 하는 이사들은 뭐하는 인간들인가요? 안원구 총장님이 이사 만나서 물어도 알려 줄 수 없다고 했다는데, 무슨 개뼉다귀 같은 소리인가요?

    이사라는 인간들 이름을 보니 민주진영에 꽤나 알려진 면면들인데, 이번 이사회 개최하고 일 처리하는 짓을 보니 완전히 전두환 졸개들이랑 다를 바 없네.

    진보의 적폐들인가?

    이사들 모두, 당장 사퇴하시오!!!

  • 2018-01-26 11:52
    도대체 이사회가 누구길래 이런결정을 막한답니까?
    그리고 제 2다수의 사용처는 이사회따위에 의탁한게아니였고 애초에 주식매입에 시용하라고 맡긴돈인데
    누구맘대로 그런결정을 한답니까?
    설령그런결정의 의결을한다치더라도 최소한 계주들의의견을
    물어야미땅한거 아닙니까?
    계주들을 레밍취급하는건지
    결정하면 따르라는건가요?
    그리고 이사회는 왜? 홈페이지에 입장을 않내는지?
    엄청 열받네요

  • 2018-01-26 11:54
    똥은 이사회가 싸 놓고,
    열 일하고 있던 사무국이 욕이랑 욕은 다 먹는 거 같아 안타깝네요.

    사무국은 이사회에 개소리 하지 말고,
    네들이 한 회의록이나 공개하라고 하세요.
    그럼 다 정리 됩니다.

    회의록 보고,
    계원들이 알아서 정리하고 결정하겠습니다.

    이명박이 탈취한 국민재산 되찾으라고 돈 모아줬더니
    절차 무시하는 비민주적 조직 운영의 내부 행태와 그 대표단이라는 사람들의 수준만 드러났네.
    한심한 놈들 같으니... (교수와 종교인이라는 타이틀 달고 뭐하는 짓인가?)

  • 2018-01-26 11:56
    이사회는 최고의 의결기구입니다 -> 닥치라는 말 아냐??? 지랄하고 자빠졌네. 계원들이 너희를 뽑았냐? 듣도보도 못한것들이 어디서 지맘대로 의사결정을해?

  • 2018-01-27 01:49
    이사회라뇨? 구성원 인적사항부터 밝히시죠
    어이가 없네요 처음으로 실망스럽네요

  • 2018-01-27 05:55
    청장님과 김어준 총수 믿고 보낸 사람들이지 이사님들 보고 돈 보낸거 아닙니다.
    휴지 되더라도 어차피 저희는 수익을 목적으로 돈을 보낸 사람들이 아니니 꼭 원칙대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 홧팅!!!

  • 2018-01-27 08:32
    다시 말하지만, 한 다스씩의 모음액을 보낸 저와 다른 이들의 생각은 이 돈의 목적이 최초 다스의 주식매입에 쓰이는 것을 원합니다. 주식은 그 가치가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액 그 금원이 구입한 후에 휴지 조각이 된다고 할 지라도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구입해서 주주로서의 권리를 위임했으니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최초의 목적에 맞게끔 사용해 주세요

  • 2018-01-27 12:25
    빨리 이사회를 다시 열어서 결정을 다시 하세요.
    말도 안되는 변명은 필요 없습니다.
    돈을 벌려고 계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다스의 주인을 알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 2018-01-26 16:16
    이사회의 결정이라....
    수익을 내라고 곗돈 부운줄 아십니까? 휴지 조각이 되어도 좋습니다. 다스 주식 사세요!!!

  • 2018-01-26 23:57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는 돈 돌려받지 읺아도 됩니다 돈 벌려면 비트코인에 투자했겠죠 돈은 제가 알아서 벌테니 부디 저의 재정상태는 걱정하지 마세요 힘들여 번 돈 내 맘대로 쓸 겁니다 지난 몇 년간 내가 낸 세금으로 녹차라떼 만들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뒷조사도 했는데, 그땐 아무도 내 주머니 사정 걱정 안하더니 이제와서 새삼 별 걱정을 다 하십니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저는 제 돈으로 반드시 다스 들여다 볼 겁니다
    몰래 모여서 내 돈 문제 상의하지 마세요 기분 나쁩니다 내가 낸 돈 내 맘대로 할 권리는 나에게만 있습니다 그러니 어서 다스 구입하시기를 바랍니다

  • 2018-01-26 11:50
    지랄하네
    그렇게 고심어렸으면, 비겁하게 숨어서 지들끼리 도장 찍고, 언론에다가 흘려서 뒤통수나 쳐대지 말고
    기자 불러서 얼굴까고 발표해.
    기껏 한다는게 게시판에다가 오해다 4과문이나 쳐 올리고. 장난치나
    그리고 아직 대통령 말고는 바뀐게 없어.
    9년동안 온갖 부역질 하던놈이 실무진에 그대로 박혀 있는데 뭔 개소리야

  • 2018-01-26 14:55
    이사회가 악의적으로 혹은 계를 파탄내어 명박이를 돕자는 차원에서 어제와 같은 발표를 했다고까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일련의 과정이 과연 민주적이었는지,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가겠다는 취지에 부합하는 것인지 반추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발표 전에 계원들의 의사를 물었거나, 하다 못해 안원구 청장님과 사전 협의라도 있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에 처하지 않았을 겁니다.

    상환이 그렇게 걱정이 된다면, 2차 모금 내지는 기존 계원들과 계약을 하세요. 방식은 계원들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운동본부가 가장 효율적이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셔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법적으로 상환하지 못해도 운동본부의 책임은 없다는 내용을 계원들로부터 확인받으세요.

    그리고 다스 주식 구매 하십쇼.

  • 2018-01-29 23:00
    1년백수 시절에 한다스했습니다.돈벌려고 한거 아니었습니다. 투자하려고 한 계원들 돈 돌려주시고. 다시 모읍시다. 이사회라는 분들 빼고.... 대체 이사회는 어디서 나온겁니까?

  • 2018-01-27 07:05
    내돈 다 날라가고 상관 없어니 빨리 다스 주식 사십시오
    이사들 명단 공개해 주시고
    이사들이 쥐새끼 공작에 놀아나는것 아닌지 조사해 봐야 됩니다

  • 2018-01-30 01:30
    안원구님과 김어준 뉴스공장 믿고 , 다스 주식 구입하겠다고 해서 참여한것이지, 수익 남기려고 한것 아닙니다. 아예 기부한것으로 할 수도 있으니 그런 걱정말고 초기 홍보내용대로 다스 주식 구입하세요. 갑자기 이사회 결정 ?? 그런 의결기구가 있었는지 금시초문 이네요

  • 2018-01-28 12:46
    글쓰기가 안되서 답글남깁니다.
    도대체 이사회는 뭔가요? 저는 안총장님과 김공장장님 믿고 계 참여했는데..가장중요한 주식매입여부를 계원들의 동의없이 논의한다는거 자체가 잘못된거 아닙니까? 공지도 횡설수설 촛불민심만 들먹이면 계원들 다 이해되나요? 다 필요없고!!안총장님이 직접 주식매입 추진해주세요 그게 플랜다스의 계 처음목적입니다!!!

  • 2018-01-26 15:57
    돈 벌려고 투자한 사람들에게는 손해 볼 수 있으니 원하면 돈 빼준다 하세요. 저 월세 30만원 내는 자영업자인데 돈에 쪼들려 미루다 한다스라도 사는거 놓쳤습니다. 돈 벌고 싶은 분들 돈 빼면 한 다스건 두 다스건 전 무조건 합니다! 저 같이 기다리는 분들 많을 거 같습니다.

    주식 산다고 돈 모으자 해 놓고 안 산다니요? 그래서 다스의 모든 것이 다 명확히 밝혀지고 현재 모든게 마무리 되었나요?
    그리고 어떻게 안원구 청장님 모르게 결정을 합니까? 안원구 청장님 고생하고 고마워서 다음 펀딩 했는데, 이럴거면 다음펀딩 돈 돌려주세요.

  • 2018-01-26 20:17
    원금 보장이 필요하신 분들은 하루빨리 환불절차를 밟으시고, 부족한 부분은 원금보장이 필요없다고 하는 계원들을 추가로 조속히 모집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되본이란 듣도보도 못한 조직에 150억이라는 돈을 관리하게 해도 되는지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저는 안원구 총장님만 신뢰합니다. 국되본은 함부로 플랜다스의 계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2018-01-26 13:13
    이사회가 누구이며 이사회진행이 언제 어떻게되었는지 밝혀야합니다. 다스를 사기위해 출자를 한것입니다. 다스주식매입을 진행하십시오.

  • 2018-01-30 12:36
    아무리 돈이 모인 곳이라도... 이사회가 있다는 건 이런 최종 결정을 내리고 나서 알게 되는 건가요?
    주식투자를 하고자 돈을 낸 것이 아닙니다. 물론 어렵게 모은 돈이기도 하지만... 절대 투자의 목적으로 낸 돈이 아니었습니다.
    모금의 취지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위의 글은 변명처럼만 느껴집니다.
    이렇게 취지가 갈리게 된다면, 2월중에 다시 모금해 주십시오. 휴지돼도 상관없는 사람들이 다시 모금할 수 있도록.

    지금에서야 알게 된 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다시 모금이라도 해 주세요. 목적성을 갈라서라도요.
    부탁드립니다!!!!! 이사회라니!!! 모순입니다!!!

  • 2018-01-26 20:54
    제가 1다스 입금하고, 혹시 돈이 다 모이지 않을까봐 다시 추가로 1다스 입금하고,
    일하시는 분들 힘들지 않게 일 제대로 하셨으면 해서 일시후원도 두 번에 걸쳐서 하고, 스토리펀딩까지 한 이유가
    이런 결과가 나오라고 한 게 아닙니다.
    이사회라는 게 있는지도 몰랐네요.
    다스 주식 사라고 돈 드렸으니, 주식을 사세요.
    그래서 다스 내부 회계 상태와 자본 상태 낱낱이 파악해서 알려주세요.
    그러라고 드린 돈입니다.

  • 2018-01-28 22:35
    투자를 못한 저도 화가 많이 납니다.
    대체 이게 뭡니까. 들어본적도없는 이사회가 왜 감놔라 배놔라 결정합니다.
    이건 돈투자가 아니라,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이 아닌 투자로 하신 분은 개인투자로 하시게 돈을 돌려주시면 됩니다.

    국민운동을, 이 불길을 왜 꺽습니까?
    이사회 명부 먼저 공개하세요.

    투명하게 합시다.
    이사회가 누구신지, 진정 궁금합니다.

  • 2018-01-26 16:26
    뭔 개같은 소리야. 그런 안이한 태도로 살아가니까 되치기 당하는 거야.
    노태우가 대통령 먹어버렸을 때,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을 때!!!

    쫄리면 꺼져라.

  • 2018-01-26 16:30
    넘 사람이 많아서 글쓰기도 힘드네(><)。 주식사라고 뜻을 모아 주신 많은 분들의 뜻을 모르는 이사회 결정(?)은 강력히 반대합니다. 저희들은 안원구 전청장님과 김어준 씨를 보고 뜻을 모은 것인데 안원구 전 청장님도 모르시게 의사결정을 하는 이사회를 믿을 수 없습니다. 오늘 뉴스공장에서 이야기가 있던데로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 2018-01-26 16:32
    왜 글이 등록이 안되는지...너무 열 받아 씩씩거리며 썼는데...ㅜㅜ 여튼 난 대기 계주다. 최고의결기구 운운하지 말고 계주중 돈 찾아가시겠다 하시는 분들 주시고 다시 2차 모금 빨리 하시죠?

  • 2018-01-26 16:36
    즉각 이사회 해체하고 다스 주식 빨리 사세요.
    여기가 어디라고 그 따우 행태입니까?
    '내돈 플란다스의 계'에 입금할 때 3년이 아니라 300년이라도 상관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 2018-01-30 16:51
    ‘플랜 다스의 契(plan Das의 계)’는 이 뜻에 동참하시는 국민들로부터 국민재산되찾기 운동본부가 소정의 자금을 각각 차입하여 국가에 상속세로 물납되어 있는 ㈜다스 주식을 자산관리공사(KAMCO) 공매에 참여하여 매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플랜 다스의 契(plan Das의 계)’는 수차례 변호인단의 법률적 자문을 받은 결과, 유사수신 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실정법이 정한 테두리 내에서 적법한 방법을 선택해서 진행합니다.
    무엇보다도, ‘플랜 다스의 契(plan Das의 계)’는 MB 소유자산이라고 확신하는 ㈜다스의 상속세 물납주식 19.9% 중 3%에 해당하는 지분을 취득하여 ㈜다스 세세한 회계장부 및 거래처 분석 등 내부적인 정보를 취득 분석하여 법적인 조치로 연결시키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클라우딩 펀딩이나, 별도의 법인체로서 투자나 출자를 받는 형식이 아닌, 국민 한 분, 한 분께 자금을 대여받는 형식의 범국민 대여금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아울러, 차용조건 외에는 어떠한 추가적인 조건을 언급하거나 결과를 예단하여 확정적인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국민재산되찾기 운동본부는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충분한 보답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플랜 다스의 契(plan Das의 계)’ 목적을 달성하는 노력을 할 것이며, 또한 투명하고 정확한 보고체계를 유지하면서 진행상황을 공유, 소통해 나갈 것입니다.

    ‘플랜 다스의 契(plan Das의 계)’에 동참하시고자 하는 국민 여러분께서는 상단의 [플랜 다스의 계 동참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자금 대여자로서 서류작성에 필요한 인적사항 기록하신 후 아래 계좌로 소정의 금액을 입금하시면, 국민재산되찾기 운동본부는 자금 차용자로서 대여한 분들에게 차용증서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발급해 드립니다.

    플랜다스의 계 설명 어디에 이사회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고 나오나요? 이사회는 월권한거에요. 이사회에 대해 징계절차 밟아야 합니다.

  • 2018-01-30 17:47
    다스의 실소유주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이사회가 무슨 권한으로 안원구 사무총장도 모르게 주식매입을 포기한건지...당신들 사이에 mb의 프락치가 있다고 확신 합니다.
    이사회를 당장 해체하고 물러나시오,

  • 2018-01-29 10:32
    이 운동에 참여한건 안총장님과 김총수의 뜻에 공감하고 힘을 실어주기 위한 거였습니다.그것이 대한민국과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기에 기부라 생각하며 돈 넣은 겁니다.
    뉴스공장을 통해 이사회 존재를 알았을 때 정말 황당한 느낌이었습니다.계원들과 소통하지 않고 안원구 총장님도 모르게 의사를 결정하는 비밀 사조직 같은! 이런 이사회가 도대체 왜 존재해야는 거죠?
    일단 조금 더 기다리며 지켜보겠습니다.회원들을 더 이상 실망시키지 마십시오.

  • 2018-01-26 22:44
    나는 이, 사회가 너무도 싫다.
    진보는 이리도 중립적이고 이리도 관대하며 한명의 반대자가 있다면 더 나아가지 않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는지...

    나는 이, 사회가 너무도 싫다.
    그 높은 지식을 가진분..
    누구보다 하나님께 다가가 있는분..
    전 국민의 뜻이라며 울부짓는 한 지역구 국회의원분!

    나는 이, 사회가 너무도 싫다.
    권투선수가 쨉을 날리는 이유는 상대 선수가 위축되고
    틈이 생길 때 카우터 펀치늘 날리기 위해서다
    상대선수가 쨉만 날린다는 걸 눈치 채는 순간 내몸 깊숙히 파고들어 내 턱주가리에 라이트 훅을 꽂을 것이다.

    공장장이 링을 만들어 주었다.
    정말 고맙다!
    언론은 이 빅매치 중계나 잘해라.
    검찰과 법원은 심판이나 잘 봐라.
    나는 10년간 훈련해온 그도 누구도 아닌
    내 팔...나의 오른팔 안원구로 쥐새끼 턱주가리에
    한다스 핵주먹을 내리꽂고 싶을 뿐이다

    나는 이, 사회가 너무...미안하다
    그래도 코치가 선수한테는 물어보고
    수건을 던져야지...

    나는 이, 사회가 너무도 싫다.

  • 2018-01-29 12:04
    이넘의 이사진들이 뭔 일을 이따위로 합니까? 계원들을 뭘로 보십니까? 나의 1다스는 내가 든 1개의 촛불이란 말입니다. 그걸 왜 당신들이 끌려고 합니까? 이유야 어떻든 이런 절차무시하는 일처리가 이젠 정말 진저리납니다. 여기서도 이걸 보게될줄이야! 간단하게 갑시다. 이런 사태를 일으킨 이사진(누군가의 생각이 옮아온) 총회에서 해임시키면 됩니다!

  • 2018-01-26 11:28
    포기 각서 보내고 싶습니다.
    "내외부에서 진중한 대화와 소통" 하겠다는데,
    계원들 의견을 잘 반영하시길 바랍니다.

  • 2018-01-26 14:37
    이런식으로 친일파 청산도 물건너 갔지 아마. 적전 분열을 통해서 모든 적폐청산 무력화의 스타트가 여기서 시작되는거네. 이사회 나가. 계원들이 이사회 해산시킵시다.

  • 2018-01-26 11:51
    이사회가 최고의결기구라니?!
    안원구 사무총장이 제안하고, 국민들이 그 뜻에 동의해서 돈을 모은 건데, 어디서 갑툭튀한 이사들이 무슨 권리로 결정?

  • 2018-01-26 14:39
    이런 생각 하고 싶지 않은데....
    왠지 작전 같이 일사불란하게 보도까지 된 상황이 내부에 방해자가 있는듯한 의구심까지 들게 합니다.

  • 2018-01-26 14:40
    꼭사야 합니다.
    여기서 안되면 다른 본부를 다시 만듭시다.
    플랜B를 만들어야 합니다.
    꼭 사는 형태로 다시 만듭시다.
    시간 보내지 말고 빨리 진행 합시다.
    더이상 이사진을 믿지 맙시다.
    참고로 후원도 다시 봐야 합니다.

  • 2018-01-26 11:55
    이사회 꺼져라...솔직히 누군지도 모르는 것들이 왜 순수한 사람들의생각을 맘대로 결정하나?
    처음부터 돌려받을 생각없이 참여한거다... 다시한번 말한다. 이사회는 해체해라... 싫으면 얼굴공개하고 당당히 나서라...

  • 2018-01-26 11:56
    주식은매입 되어야 합니다. 국민의세금을 만든 주식회사를 개인 사유회사로 만들어서 사용한는것을막고, 앞으로 주주인 국민연금이ㅅ는 재벌들 회사늘린데 사용된 대한 국민세금을 검시하기위한 첫 사업입니다. 국민우롱은 용서 할 수 없 습니다.

  • 2018-01-26 14:45
    돈벌라고 참여한거 아닙니다. 처음뜻대로 주식매입해주세요
    손해가 생길까 걱정하시지 마시고 계속진행해주세요!!
    다들 말씀하시는데로 손해가 걱정되시는분들은 돈 돌려주시고 부족분 생기면 다시모금해주세요
    좋은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2018-01-26 11:56
    왜 참여자들의 의견은 묻지 않고 이사회 만으로 결정하나요? 이 계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하나의 시민 모임인데,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하지 않나요?

  • 2018-01-26 12:02
    누가 돈 벌려고 시작했나요?
    돈 아까운 사람은 빼고 진짜 다스 문제 해결하고 싶은 사람만 참가하죠.
    이사회가 어떤 이사회인지 진짜 궁금하네요.
    돈 아까운 사람은 돌아가세요.
    오죽 했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이런 데 끼어서 분탕질하다니 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2018-01-27 01:13
    이사회에서는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하면 주주로서 참여를 희망했던 우리들의 생각도 이렇다는것을 분명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적은돈 아니지만 기꺼이 우리아들 이름으로 가입한 돈입니다. 먼훗날 우리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을수 있도록 다시한번 논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 2018-01-26 12:15
    아래따위 목적은 필요 없다...그냥 사라...언제 누가 이따위 목적을 만들라고 했나요?

    플랜 다스의 계 최초의 목적은 촛불과 같은 국민의 뜻을 모으고, 무관심한 언론을 움직이고,
    그래서 검찰과 국세청 등 국가 사정기관이 MB에 대한 도곡동 땅 차명 - 다스 실소유주 - BBK 주가조작- 120억 회수 직권- 나아가 4대강 비리 - 자원외교 비리 - 방위산업 비리 등 모든 MB의 의혹을 파헤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 2018-01-26 14:58
    계원으로써 의사표시를 해야 한다면 저는 돈보다 다스의 진실을 원합니다. 이사회의 결정은 저의 생각과 다릅니다. 계원의 뜻을 반영한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 2018-01-26 12:17
    애고 안원구님이 뭐 위원회니 뭐니 사람들이 생긴다고 할 때부터 조금 이상하더니만... 뭐든지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면 배가 산으로 가는 거지..

    최초 기획자와 제안자와 실제로 돈을 낸 사람들의 의견이 모두 일치하는 데 아무런 권리도 없는 이사회가 무슨 결정권을 가지나?
    그리고 사람들이 돈을 모은 건 오로지 다스 주식을 사서 일을 진행하라는 거지. 거기에 무슨 촛불의 마음으로 여론 어쩌고 저쩌고.. 무슨 사설이 긴가?

    ---아시듯이, 어느 쪽으로 결정이 되더라도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님을 잘 아실 것입니다.
    ---어느 쪽으로의 결정이든, 앞으로 국민들의 뜻을 잘 반영하고 따르면서 계속 일을 해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무슨 말도 안되는 글인가? 안사는 결정을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 돈을 사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사심이라는 거다.. 돈욕심 많아 보인다.
    이사회에 있는 사람들 돈 별로 없는 사람들인가 본데 그 사람들 도와주는 걸로 따로 돈 모금해라. 그럼 돈 낼테니.. 쯔쯔쯔.
    돈욕심 없는 거면 그냥 주식 사고 다스가 망하든 말든 원래 진행하고자 했던 일을 진행해라.. 그럼 믿어줄께..

  • 2018-01-26 15:02
    뉴스공장 정주행 하느라 (아직 12월4일자 듣고 있는중입니다) 플랜다스의 계를 늦게 알게 된 1인입니다.
    저도 한다스에 어여 어여 참여하고 싶으니 빠른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뉴스공장을 통해 이사회 결정 사실을 접한게 아니라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해서 검색하는 와중에 하필 오늘이 디데이 였는지 이런 기사들을 접하게 되었네요.
    갑작스런 이사회의 등장에 더 놀랐습니다.
    휴지조각 운운하시는 분 빠져주시고 그 자리 제가 메꾸겠습니다

  • 2018-01-26 15:04
    1. 글 쓴이의 이름이나 주체가 없음. 2. 플랜다스의 계 1차 목적은 다스의 주주됨임. 3. 중간에 안원구님 몰래 계략을 꾸미지 마시오.

  • 2018-01-26 12:22
    끝까지 가는거죠. 되도려달라면 주시고, 밀어붙이는것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침투를한것 같군요.

  • 2018-01-26 15:07
    이사회의 고민어린 결정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이사회의 결정에는 선,후가 바뀌어 있습니다.
    이사회의 결정대로 다스라는 회사에 주식으로 투자해서 원금의 손실확률이 높다고 판단하신 것에 대해서는 의견을 피력하지 않겠습니다.
    그 논리대로 주식의 투자에 대한 결정권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먼저 투자자에게 그 의견을 물어보셔야 할 겁니다.
    투자해도 되는지, 손해확률이 있다고, 의견을 청취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이후에 의결하십시요...
    플랜다스의 계가 설립된 초심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과연 누가 투자의 목적이면 수익률 0%라고 공지한 투자처에 자금을 투입하겠습니까/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다시 세우는 일에 조그마한 보탬이라고 되고싶은 회원들의 간절한 소망을 이해타산의 해법으로 논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 변화된 세상을 우리 아들,딸들에게 물려주고 싶습니다. 플랜다스의 계는 이러한 국민희망의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간절히 소망합니다. 선택하고 행동하지 못한 일들에 대해 시간이 지난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2018-01-26 12:33
    사시오 주식.. 난 MB 끝까지 괴롭힐것이니.. 누가 당신들 맘대로 정하라고 했오..? 투표라도 했냔 말이오?

  • 2018-01-26 18:24
    주식을 사라마라하며 되도않게 계원들의 돈을 이사회따위는 꺼져버리기 바란다.
    많지는않아도 2다스 입금할때 돌려받지못해도괜찮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다.
    이사회따위는 수많은 계원들의 원금을 걱정해주는 되도않는 오지랍은 넣어두시라.

  • 2018-01-26 12:39
    이사회는 누구인가요!! 이사회 의사록도 공개하고.. 참여자의 이야기를 들어야지 지네가 돈모으고 한건가??

  • 2018-01-27 06:53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왜 이걸 시작했는지 ? 누굴보고 시작했는지 ?? ....황당합니다...이사진은 누구입니까??

  • 2018-01-30 00:33
    무슨말을 전달을 할라꼬해도 귀를막고 듣지를 않아요~ (홍씨버젼으로다가...흠..)
    시간 아깝네요~ 깔끔하게 돌려받고 다시 시작합시다...이번엔 거의 한시간만에 끝날듯한데요...기네스북 등재시킬듯...
    이사회님들도 붙들고 앉아서 골치아플낀데 고마 다 돌리조뿌고 손터소...
    이것도 저것도 못하게 한다면 이거 분명 MB뿌락치닷~

  • 2018-01-26 12:51
    안원구 청장님
    계비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 있으면, 계비 돌려 주고, 계비 다시 모읍시다.
    (계비 돌려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아서...)
    이사회 분들 많은 고민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했는데, 계비 낸 사람들의 생각을 제대로 못 읽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비 계비 다시 모읍시다.

  • 2018-01-26 12:56
    최고의결기구라고요?????
    내돈의 의도를 누가 대신 결정하나요....
    최고의결권자는 위임한적도 없는 이사진들이 아니라.
    우리입니다....
    출자자 전원의 의도를 물어보고 결정합시다...
    개소리 말고..

  • 2018-01-31 17:17
    이사회구성원보고 연대한거 아닙니다!! 안원구청장님과 김어준공장장님 때문에 연대참여한것입니다... 정신차리세여!!!!

  • 2018-01-30 08:52
    입장표명이 있어야지 뭐하는건가요? 이사회가 또다른 적폐네요. 물러나라 이사들아!

  • 2018-01-27 09:41
    저는 이미 송금할때 제돈 아니라고 생각하고 보낸 1인 입니다. 그냥 주식사는데 써주세요. 휴지가 되든 날려먹든 상관 없습니다. 돈을 벌려고 했으면 보내지도 않았을거고, 안원구 청장님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려고 보낸거지 그걸로 돈벌 생각 없습니다. 도대체 다스의 정체가 뭐고 진실이 뭔지 알고 싶을 뿐입니다. 그 진실을 밝히는데 제돈이 다사용되서 없어진다고 해도 진실을 알수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비용 지불한것으로 알겠습니다. 각서, 위임장 등이 필요하시면 서류 보내드릴께요.

  • 2018-01-26 15:48
    저도 한 다스 사지 못한것이 아직까지 후회로 남아있는 사람입니다. 원금 손실에 대한 문제가 있다면 원하는 계원에 한하여 자금을 돌려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신규 모금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사회(?) 분들이 어께가 무거워 추진을 못하겠다고 하시면 신규 모금 시 원금손실에 대한 새로운 계약 조항을 추가해서 진행바랍니다. 이런 사항은 계원들과 소통을 통해 풀어가야하는 것으로 이사회 독단으로 결정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처음 모금을 시작할 때의 정신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8-01-27 10:05
    주식 사 주세요. 저는 여기 참여할때 이사회가 주식을 살지 말지 결정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보낸돈 돌려받을 거란 기대도 하지않았습니다. 플란다스의 계에 관한한, 참여한 사람들이 결정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참여인들의 in or out 의견을 직접 물어보고 빠질분들은 빠질수 있게, 빠지고 난 다음의 필요한 금액은 다시 모금하는걸로하면 좋겠습니다.

  • 2018-01-26 13:04
    이사진들 다 나와봐!!!!
    저는 김어준과 안원구 청장님만 믿고 3000불이라는 돈을 송금했습니다. 이사진이라는 사람들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이제와서 이사진들이 나타나서 우리의 계획을 가로막다니요? 이명박에 대한 압박이 들어가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사법부를 믿지 못합니다. 우리는 애초의 계획을 추진해 나가야합니다.

  • 2018-01-26 13:04
    검찰, 법원, 국세청을 믿으라구요...참, 착각도 크시네요. 이들이 바뀐것 전혀 없어요. 우리가 눈 크게 뜨고 목소리 내야 조금 움직입니다. 저는 전혀 믿을 수 없거든요.
    정의와 진실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스주식 사야합니다.
    나는 이사회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김어준과 안원구 두 사람때문에 피와 같은 내 돈을 보낸 것입니다, 반드시 다스 주식사야 합니다.
    그래야 정의와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 있고 자식들에게도 교훈이 됩니다.
    이사회는 해체해 버립시다. 진짜 열이 머리 끝까지 가기 일보 직전입니다.

  • 2018-01-28 14:59
    쫄리면 이사회가 빠지시면 되겠내요. 여기 낸 돈은 투자금이 아니라 기부금입니다. 안쓰고 돌려주면 좋아라 하겠습니다. 이사회에 교수나 성직자 출신이 많을 것 같은데 다들 책상물림인것 같내요. 한심합니다. 일단 시간이 아까우니 안원구 청장님은 빨리 입장 정리해주시고 추가 모금 시작해주세요. 그리고 이사회에서 의결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어떤 단체에서건 다시는 완장차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교만하고 멍청해요.

  • 2018-01-27 10:52
    사무총장을 배제하고 헐래벌떡 결정한게 보이는데 무슨 고심을 했다는것인지...

  • 2018-01-27 11:26
    이사회 놈들이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듯.

    플랜다스의 계를 만들어서 돈 모은 이유가

    다스 주식사서 의결권 확보하자

    인데, 손해가 나고 안나고는 미래의 문제고

    돈 보낸 사람들도 알고 있는 일인데 뭔소리 하는건지

    손에 돈 들어오니 아깝냐!!!!!

  • 2018-01-28 22:42
    박창일(신부) : 예수 성심 전교 수도회 (02)379-8071 (02)379-8091 (틀릴 수 있음), 이 사람은 상임 대표. 즉 운동본부로 전화하거나 방문하면 원칙적으론 통화가 가능하거나 만날 수 있음. 출근을 안하면 직무유기겠죠?
    김희선(전 의원) : 사단법인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53 사숙재회관 4층 2호 02-924-0660. 나이든 중년여자가 받으면 김희선씨일 수 있음
    채수일(목사) : 경동교회 대표전화(02-2274-0161~3) 긴급연락(010-5429-1757)
    정대화(총장) : 033-730-0101 상지대 총장비서실
    퇴휴(중) : 서울 법장사 02-971-0303
    유종일(교수) : 교수연구실 044-550-1014 이메일 jyou@kdischool.ac.kr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경제학 박사

    아래글은 9680에서 가져왔습니다. 기가 막히죠 인터뷰 내용이... 검색어는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 상임대표 박창일 신부가한 말입니다" 로 검색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018-01-26 21:11
    음.. 오늘 아침 방송을 이제서야 팟캐스트를 통해 듣고 뜻을 전달해야겠다 싶어서 댓글을 달아요.
    아주 작은 한다스만 참여했지만, 꼭 주식을 사서 다시는 MB같은 권력자가 나타나지 못하게 교훈을 주고 싶습니다.

  • 2018-01-26 21:13
    [이사회는 꺼지라] 플랜다스 계원이다.. 나는 김어준공장장. 안원구 총장님 믿고.. 내 돈 묻었다.. 안원구 총장님이 계주다... 곗돈은 다스주식매입목적이다.. 계주가 앞장서서.. 다스주식 삽시다.. 다스주식사서.. 내돈 휴지되어도. 좋다..!!! 김어준. 안원구 총장님!!!! 지금.. 이사들한테.. 개무시당한겁니까? 계원들 뜻이.... 진짜.. 열불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 2018-01-27 12:55
    사이트 새로 만듭시다. 이게 뭐냐 ? 이사회 ? 도둑질 당한 기분이다. 이게 뭐야 ..... 후원도 괜히한듯 .. 안원구 총장님 보고 한건데 갑자기 이사회 뭐야 ..?
    내가 당신들한테 돈 안줬어요 .. 계주가 안원구 총장으로 알고 했는데 이사회라니 뭔 헛소립니까 이건 ?

  • 2018-01-26 21:35
    잔말말고 다스주식사는데 모은 돈 '다스'자!

  • 2018-01-29 10:23
    20다스 동참한 계원입니다.
    조속히 다스주식을 평가액과 관계없이 사주시기 바랍니다.
    다스주식 사는걸 포기한 순가 좋아할 사람은 mb와 그의 경제 공통체 뿐입니다.

  • 2018-01-26 22:45
    우리 원구형이랑 어준이형 믿고 돈보냈지
    이사회보도 보냈냐?
    이사회 없애고 원구형 혼자 결정해서 일해라

  • 2018-01-27 16:06
    1다스 참여한 사람으로써...
    내가 돈을 낸건 다스 주식을 사라고 낸거지.. 이사진이라는 당신들이 논의해서 의결해서 마음대로 쓰라고 낸거 아니니까..
    그리고 안원구 청장님과 김총수를 보고 낸거니까...
    개소리 하지 마시고 다스 3% 매입을 진행하시길 요청합니다.
    이러다가 150억 낸 사람들이 다 모여서 이사진이라는 당신들한테 소송이라고 걸면 그걸 어찌 감당하려고 이런 개 뻘짓을 하십니까?

  • 2018-01-26 23:09
    사무국이고 이사회고 난 모르겠고,
    김총수랑 안원구 총장 보고 가는겁니다.
    이렇게 끝날거면 시작도 안했다 이것들아.

  • 2018-01-27 21:51
    이사회 분들이 나중에 책임 지실 문제가 발생 될 것 같아 그러한 결정을 내렸다면 존중드립니다. 지금 이사회에서 물러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18-01-28 02:33
    난 이사회에게 권한을 위임하지 않습니다. 안원구 김어준 총수를 믿고 투적한 것입니다. 권리도 없는 인사들이 하네마네하는 짓을 더이상 볼수없습니다.

  • 2018-01-28 02:53
    이사회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난 이사회에 관심 1도없습니다. 단지 안원구청장님, 김어준총수를 믿고 없어져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입금했는데 이제와서 그들이 뭐라고 사네 마네하는지 한심하고 코가 막힙니다. 안원구청장님 김어준총수님 다시하나 만들어요 바로 돈 이관 할테니까요

  • 2018-01-27 01:58
    내가 동의하지도 않은 이사회라는 양반들아. 내가 당신들한테 주식해서 돈 굴려달라고 했냐? 돈 벌 생각이나 최소한 본전 찾을 생각이라도 했으면 펀드나 직접 주식을 했겠지. 여기다 맡겼겠어? 별 이상한 걱정 하지 말고 존말할때 주식 사라 시발!

  • 2018-01-29 19:20
    다수 주식 매입, 꼭!!!!
    원래 목적대로 사용하세요

  • 2018-01-27 03:31
    이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이사회가 된거죠?? 이해가 안가네요

  • 2018-01-26 12:36
    아직 MB구속수사된거 아니잖아요. 한다스 15만원 다시 받을려고 한것도 아니고, 추후 받는다해도 당연히 재산본부에 기부할예정입니다. 한다스 이상하신분들은 아무래도 쉽지않을수도있으니까요 못돌려받을거 각오하고 하는거니까요 공장장말대로, 그이상하신분들은 원하시는분들 다시 되돌려드려도되고, 또 한다스씩 추가모집해도되고요. 다스 내역조사! 다시 주식사서 내역확인하자는것이 근본적인 취지니까요.. 그대로 이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사회분들이 안원구 계주님 의견없이 그렇게 회의하고, 그걸 기레기들이 고스란히 보도하고......... 정신차립시다. 아직 MB구속안되었어요 마지막까지 그들은 발악할겁니다. 120% 200% 준비 또 준비해야합니다! 플랜다스의 계 화이팅!

  • 2018-01-26 12:43
    남의 살림살이를 왜 이사회가 걱정해주고 난리세요
    오지랍 그만 떠시고 주식 사라고 보낸돈 그냥 사면 됩니다
    휴지조각 되면 것도 내가 알아서 잘 쓸테니깐요

  • 2018-01-27 05:56
    미쳤나 난 이사회에 내 지분을 위탁한적이 없다. 니들이 뭔데 결정을하나 돈을 투자를 한 사람들에게 물어라. 딱봐도 이사회란 것들은 지금 이 일을 방해하려고 온 스파이인게 분명하다. 아직 어떠한 결과도 안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선의의 피해와 목적달성을 했다는 호도로 물타는것 자체가 원래의 취지를 무시하고 그냥 이 모임을 뭉개려는 개수작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홈페이지에 투자자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해라. 어디서 밥숫가락만 올리려는 찌꺼기들이 우리들 결정권을 휘두르려 하는가

  • 2018-01-26 15:32
    플랜다스의 계를 만든 목적이 다스 주식을 사서 다스의 회계장부를 보기 위함이 아니었나요? 그렇다면 중도에 포기를 할 게 아니라 다스 주식을 사서 회계장부를 열람해야 계의 1차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고, 다음으로 계주들에게 다스 주식을 주면 끝나는 것입니다. 왜 아직 사지도 않은 다스 주식이 휴지 조각이 되니 하며 매입을 하지 말자는 얘기를 하나요? 플랜다스의 계에 대한 투자 판단은 투자자가 한 것이므로 운동본부는 해당 주식을 투자자에게 반환하면 끝나는 문제를 왜 이사회에서 환금까지 고민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지금 이 계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주식에 투자하는 동호회입니까? 이사회 구성원 여러분 정신 좀 차리세요.

  • 2018-01-26 18:50
    계원 총회 열어서 이사회 해체하고, 대표는 해임하고 돈 돌려달라는 사람은 돌려주고 돈 모자라면 다시 계원 모집하면 된다. 일단 이사회 해체, 대표 해임이 급하다. 계원총회부터 엽시다!

  • 2018-01-26 15:33
    나는 이사회를 인정하지 않는다. 최고 의결기구라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안원구 청장님도 모르게 진행된 이사회라니. 뭔가 내부적으로 투명하지 않고 찜찜한 기운이 느껴진다. 애초의 계 설립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그 어떤 의결도 나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사회는 어떤 경위로 그와 같은 반촛불적 의결을 하였는지 소상히 밝히고, 곗돈을 모아준 우리 계주들에게 사과를 해야할 것이다. 단호하게 요구한다. 다스주식을 사라! 이 말이 그렇게 어렵나? 그냥 사라고!!

  • 2018-01-28 11:03
    전에 최대 금액 몇천 넣으신 분은 못 돌려받으면 정말 큰일일것 같은데 그런 분들 빼고
    정말 못 돌려받아도 되는 사람들만 다시 송금 받아서 진행해주세요.
    아주 망할 일은 없는 건실한 회사라고 알고 있지만 사람일이 어찌 될지 모르니까 홈피에서 약관 재동의 받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화도 많이 나고 속상합니다만 선의에 의한 행동일거라 믿고 싶습니다.
    그저 잘 못 생각하셨으니 그 생각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여기 글 다 보시는 것 같아서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 2018-01-26 12:51
    저는 이 사이트를 플랜다스의 계를 위해 온 것이지 사무국을 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본 건은 안원구 청장님과 김어준 총수에게서 기획 된 것이고 대부분의 계원 분들은 사무국을 잘 모릅니다.
    왜 갑자기 사무국이 나서시는 건가요?

  • 2018-01-30 01:20
    난 아직 계비 못냈는데 니들 이사들 빠져도 니들 돈 가져가라. 나도 이번에 구좌트고 다스 주주 되볼란다

  • 2018-01-27 08:35
    이 조직은 법적으로 계원들과 계주에게 의결권이 없다. 그래서 이사놈들이 그걸 악용해서 쿠데타를 벌인 것이다. 결국 새단체 결성만이 답이다.
    열받아도 이게 현실.
    이번에 이사회가 결정을 번복한다고 한들 조직구조가 지금같은 상황이면 이사놈들이 계속 프락치짓 할 것임.

    사무총장 위에 상임대표, 공동대표해서 대표만 6명씩 있는 이 감투에 환장한 미친 조직으로는 이명박 절대로 못 잡음.
    이사회, 상임대표 공동대표 다 없애버리고

    최고 결정기구에 계원들이 의결권을 갖는 계원 총회를 두고 그 밑에 사무총장으로 안원구 계주만 두는 조직으로 전환하든가
    그게 아니면 계원들이 의결권을 갖는 새 단체 결성이 두고두고 발목 안 잡히고 제대로 촛불정신에 부합하는 운동이 가능하다.

  • 2018-01-26 15:41
    내부에서 언론 플레이 하는 자 색출하라!

  • 2018-01-26 15:41
    자산관리공사에 있는 다스 주식을 매입하게되면 그돈은 국가에 귀속되고, 세금 낸다 생각하면 되는문제인데
    이사회는 뻘짓 그만하시고!!! 최초의 취지대로 다스 주식사는데 쓰시길 바랍니다.
    안홍구청장님도 모르는 이사회 의결은? 도대체 우리들이 어찌 생각해야하는건지?
    MB가 이사회에 쁘락지 심어놨나??
    --생각하니 열받아서 두번째 글씁니다.--

  • 2018-01-26 12:57
    이건 아닌거 아닌가요.
    원래 취지대로 가야지요. 빨리 매입하시죠.
    참고로 저는 돈 안받아도 됩니다.

  • 2018-01-26 15:42
    미심쩍은 부분이 한둘이 아닙니다
    한참 다스 수사에 열이 오르는 시기에 찬물을 부은것도 그렇고!
    이미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설립 이전에 고민을 거듭했다는것을 아는데 이런결정을 했다는것도 그렇고!
    우리가 이 운동에 대해서 믿고있는 안원구 청장님도 모르게 결정한것도 그렇습니다!
    그들의 힘이 이곳까지 미쳤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 2018-01-26 15:43
    이사회라니요?
    인건 뭔 말씀들이신지 나는 안원구 청장님 보구 한건데 이사화라니요...
    그 돈 날려두 되니 원안대로 해주세염.

  • 2018-01-27 09:11
    저도 돈을 돌려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안원구총장님 참석하지않는 이사회는 뭔지 해명 꼭 해주시고요.
    이미 답은 정해져있다고보는데..돌려받고싶은 사람은 돌려드리면 된다고봅니다.
    그리고 주식이 휴지조각이 되더라도 국고로 들어가는건데 이 정부에서 제대로 세금으로 쓰여지면 꼭 휴지조각이 되는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2018-01-30 08:36
    다스의 주식을 구입 하지 않으려면 이사회는 모금액을 즉시 되돌려 주기 바랍니다.

  • 2018-01-27 09:36
    무조건 주식 사라고 준 돈을 이사회가 사무총장한테 얘기도 안하고 결정해? 무조건 사요. 휴지 돼도 상관 없어욧!!!

  • 2018-01-26 13:00
    이사회는 공정하게 하십시오. MB측근이 있으면 나가세요

  • 2018-01-26 19:38
    돈을 모아준 사람들한테 의견을 묻지도 않고 결정을 하다니...이사회에 그런 권한을 누가 위임했나요? 이사회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권한 남용하시면 안됩니다.

  • 2018-01-26 13:01
    국민 사기 아님? 뒷통수 제대로 치네

  • 2018-01-26 15:46
    이사회를 해체하고 검찰수사해서 부적절한 행동을 한 이사회의 의도를 조사해야 합니다

  • 2018-01-26 13:02
    그 이사회는 누가 의결했나요? 당신들 마음대로 이사회 의결하고 집행위원장은 모른채 당신들 마음대로 결정하는 건가요? 그게 당신들이 생각하는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하나요?
    당신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당신들 보고 모금했나요? 무슨일이 있어도 다스 구매해서 내용을 파헤치자는 것 아니었나요? 당당하면 당신들 면상부터 봅시다.

  • 2018-01-26 13:03
    인내심 찰랑찰랑
    빨리 사!

  • 2018-01-26 13:03
    이게 뭔소리? 가짜뉴스인줄알았더니 진짜라구요? 김총수랑 안원구청장님만 믿고 곗돈도 보태고 매달 후원금도 내는데 내가 모르는 이사회가 안원구청장님 모르게 뭘 결정했다고요? 그렇게 몰래 결정하라고 후원금 내고있는거 아닙니다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상황파악할수있게 정확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 2018-01-26 13:03
    내부에서 소통이 안되고 있다는걸 여실히 보여주는 상황을 ... 이사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모두 나와 사과해야합니다.
    안원구 대표를 믿고 맡긴 돈인데 ,,, 얼굴 본적도 없는 이사들이 계원들을 대신해 결정을 하는지 ....적폐들이 하는 짓거리를 따라하는 모습 정말 한심합니다.
    자신들의 결정에 자신 있으면 이사진들 공개하시길 바랍니다.

  • 2018-01-26 15:52
    국민재산되찾기 운동본부 이사회전원 사퇴 청원을 합니다!

  • 2018-01-26 13:04
    이사회가 어떤인간들인지 실명 밝혀라. 너희가 뭔데 안원구님 의견도 없이, 너희들 맘대로 결정을 하냐. 분해서 아무 일이 안되네. 듣도보도 못한 이사회 너희 따위때문에 참여 한거아니다. 안원구님과 김어준총수 진심을 보고 모인거다. 너희 이사회앞에가서 촛불 들기전에 빨리 사과해라. 어디서 배운 못된 수작질들이냐.

  • 2018-01-27 10:48
    2다스를 참여한 계원으로 의견 남깁니다.
    플랜다스의 계에 참여한것은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닙니다.
    다스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고 싶어서 참여했기때문에, 원래 취지대로 진행해주세요.
    뉴스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운동본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중에 하나를, 실무자를 제외하고 결정할 수 있나요? 연락도 하나도 없이...
    화가 납니다. 원래 취지대로 다스 구매 해주세요.

    그리고 어제 하루종일 02-3775-2200의 유선 연락이 안되나요?
    전화 좀 받으세요. 제 의견 좀 말하고 싶네요.

  • 2018-01-26 20:02
    밑에 실무자들이 이딴 공지 올려도 수습안되구요. 이사회가 어떤넘들인지 명단하고 회의록 공개부터 하세요. 왜 잘못은 이사들이 해놓고 밑에 실무자들이 욕을 먹어야합니까?
    이명박 이새끼가 감옥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의사를 무시하고 있는지도 몰랏던 이사회 결정이고 지랄이고 필요없고 다시 의견수렴하세요. 왜 우리의견없이 전두환마냥 이사회를 너네 멋대로 선임하고 너네 멋대로 결정하세요.

  • 2018-01-26 13:09
    저는 김어준 총수님과 안원구 사무총장님을 믿고 2다스를 입금했습니다. 아직 검찰과 국세청을 완전히 믿지 못하니 원래 계획대로 주식을 매입하시고 다스의 실소유주를 밝히는 일 외에 다른 문제를 밝힐 수 있는 쪽으로 일을 추진하기 바랍니다. 이사회는 처음부터 있는지도 어떤 권한이 있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설사 이사회가 권한이 있다고 해도 계원의 뜻을 존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뉴스보도에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실무자와 계원이 제외당했네요.

  • 2018-01-30 11:26
    운동본부의 고민이 무엇일까요? 이사회이든 사무국이든 이 운동을 통해 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목표는 동일하겠죠.
    직접 일하는 분들은 상황을 공유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플랜 다스의 계에 동참한 회원입장에서는 그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좀 답답하기는 합니다.
    분명 내가 알지 못하는 사연이 있을 거라는 생각하기에 좀 기다려보겠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회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운동본부쪽에서 조취를 취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떤 방법이든 다스의 주인을 찾아 그 책임을 묻고 국민들의 재산을 되찾는 목적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8-01-27 11:37
    돈 달려도 되니깐 일단 사세요
    그돈은 나라 다운 나라를 세우고 후세 자식들에게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보내드린겁니다

  • 2018-01-26 13:14
    << 다수의 다스로 참가하신 분들>>
    30다스 넣었는데 잃을 수 있는 위험이 있다면 1다스 남겨두고 29다스는 빼고 싶네여

    많은 다스로 참가하신 분들은 잃을 위험이 있다면 금액을 빼고 다시 모집하는게 맞는것 같네여.

    저도 1다스만 참여했으면 별로 신경 안썼을것 같은데 30다스라 부담이 좀 되네여

    • 2018-01-26 16:20
      이해됩니다.
      애초부터 5다스까지만 받았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2018-01-28 18:30
    부디 본래 이운동이 시작된 진심을 알아주시길바랍니다. 저도 되돌려받겠다는 생각으로 한다스 동참한게 아닙니다. 원래취지대로 다스주식 매입해주셔요. 꼭 부탁드립니다. 어떤 꼼수도 발생되지않도록. 현재는 사법부를 절대 믿을수가 없기때문입니다.

  • 2018-01-28 21:56
    정신차리세요. 언제부터 국세청하고 검찰이 믿을만한 존재가 된 겁니까?

  • 20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