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소통 게시판은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회원분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운영되며, 회원분들께 수시로 진행사항 등 필요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좋은 아이디어나 함께 나눌 수 있는 내용들을 언제든지 전개하시면 좋겠습니다.

참여와 소통

이견...

작성자
우와
작성일
2018-01-14 03:08
조회
408
우선 여기 게시판 분위기를 보면 일단 못돌려받아도되니 일단 구매하자는 의견이 많아보입니다.
하지만 글들을 보면 400다스 등등 많이 구매하신분들도 있습니다.
그분들중은 원금을 다시 돌려받을수 있다고 믿고 많이 넣으신 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글들을 보면 많이 사신분들중에 나중에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는 글도 봤습니다.
하지만 지금 구매하자는 의견과 반대의생각으로 글을 남기면 간첩,엠비쪽에서 보냈냐,알바냐 등등 위축되어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되고있습니다.
일단 계시작할떄 원금 100프로 다시 돌려봤는다는 조건으로 시작한 상황입니다. 만약 나중에 손실이 있을때 약속대로 돈을 100프로 다시 돌려 달라는 분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부담은 안원구원장님등 운동본부가 지게 됩니다.
이렇게 여론으로 안원구원장님을 압박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량 구매자들의 지금당장 구매에대한 반대하는 분에게 비난이나 이상한사람취급하는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스 매입에관해서 우리들중 가장 잘아시는분이 안원구원장님인데 믿고 응원만 해줍시다.
저는 2다스 구매자입니다. 저도 원금손실 상관없지만 많이 도와주신분들은 좀 불안할수도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하나 부탁드리면 물론 너무 바쁘신줄은 알지만 게시판에 지금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공지로 어떤 결정이든지 , 결정이 안되었다면 현재 상황이라도 글 하나만 남겨서 종지부 좀 찍어주시면 좋겠습니다.

ps.
저도 예전 프로젝트부때 5만원 기부했었는데 이번 경우도 기부였다면 30까지는 못했을것입니다 그것도 vip시사회초대권,영화cd제작제공,영화크래딧에이름 이런 조건인데도 20억 모으는데 몇개월 걸렸습니다.
또한 단적인 예로 150억이라는 큰돈도 원금이 보장되니 3주라는 짧은 기간안에 가능했지만, 단순기부형식의 정기후원금은 아직도 많이 모자르다 합니다.
이런것들을 보면 진행을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9

  • 2018-01-14 04:36
    귀하께서 갖고계신 생각을 개인적으로 존중한다는 점 먼저 피력합니다.
    이 곗 돈 모음의 시발점에서 짚어보시면, - 안원구 전청장께서도 시작 전 바람을 알리셨지만서도,
    1. 한 명 150억 투자 X 100만명 1만5천원 투자 O
    (모양새를 갖춰 가면서 편의상 1다스=15만원(최소단위) 으로 자연스레 조정되었던 것으로 알고있음)
    2. 안 전청장의 입장은, 이런 소중한 자금의 사용에 조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
    3. 여기 와 계신 대다수의 취지는 (양념으로 버무려진 간첩을 뺀) 투자 후 실체 확인 및 쥔장 발굴 목적.
    4. 그 과정에서의 원금 손실은 뭐... 별 상관 없음 임.(귀하 포함)
    5. 재테크를 위하여 오신 님들께서는 투자(?)대상을 좀 잘못 선택하신 것이 아닌가 함.
    6. 그렇다면, 회수 요청하시어 회수하시고 나머지 부분을, 하고 싶어도
    입금계좌 폐쇄로 하지 못하고 계신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하여 기꺼이 양보해 주심도 한민족으로서의 대범한 아량이 아닐까 함.
    7. 만의 하나, 투자 후 원금 손실이 발생하고 만약 그 손실에 대한 보존을 원하는 계원분들이
    계시다면, 아마도 원금 상환 반려하시는 분들 (저 포함) 금액 추스르면 받고자 하는 분들 돌려주고도
    남지 않을까.. 하는 사견 이랍니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만.)
    8. 제 결론은, 왜 곗 돈 부으셨는지 각자 자기 입장만 생각 하면 답은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그저 마~~니 투자 한 어떤 분들 걱정을 대신 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9. 운영위원분들께서 진행 상황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보다는 (저도 궁금합니다 무척) 극비리에
    자알 진행하시는것이 더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쪽 입니다.
    (이유야 뻔하잖아요. 우리 카드 왜 보여줍니까?!)
    한번 더, 귀하의 의사 개인적으로 존중하면서, 욕은 당연 안하지만. 사알 짝 그렇긴 하네요.. ... 아니시죠?
    나도 P.S.
    난 프로젝트 부엔 지금보다 더 많이 보냈는데... 우리 아이 비슷한 연배 세월호 아이들 불쌍해서 진실 알고싶어서...
    (잠실 체육관 시사회도 가고.. 본거라 또 보면서 약간 졸기도 했고)
    뭐 아직도 인텐션은 발표 안하고 있지만, (발표 약속 1년 가까이 되가는데도) 궁금해도 사스콰치 믿고 진득허니
    기다리는 중. 무슨 이유가 분명 있을테니.

  • 2018-01-14 20:54
    우아님 글에 저도 동감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다른 사람의 의견도
    똑같이 소중합니다.

  • 2018-01-14 22:00
    글쎄요~~ 1번 목적이 다스 주식 매입이였고, 부차적인 고민이 원금을 다 돌려받을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아닐지. 지나친 손실이 우려되는게 아니라면 이왕 좋은 일 한김에 목표 달성 하도록 힘 실어주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 2018-01-14 23:56
      [플랜 다스의 계]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다스의 실소유주 확인이고,
      그를 위한 수단으로 택한 것이 자산관리공사에서 공매로 내놓은 3.39%짜리 다스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그를 위해 국민들의 힘을 모으기 위해 보상이 별도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펀딩]이 아닌 [3년 무상 대여]라는 형식을 취하게 됐고요.

      다만, [주식 거래]를 다루는 특성상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다는 걸 인식하는 분들이 많아서 [원금 포기]나 [손실 감수]를 인정하는 분들이 계신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플랜 다스의 계]의 취지에서는 [무상 대여]를 원칙으로 하기에 [3년 후 원금 상환]이 원칙입니다.

      물론, 3년이 지난 후에 원금 손실이 발생한 경우 자발적으로 원금 수령을 포기한다거나 손실을 감수한다는 분이 계실 수는 있으나,
      이는 자발적인 선택에 달린 것으로 계 시작 시 공지된 내용과 현격히 달라지는 것이기에 모든 분들께 강제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이 경우 자발적으로 [원금 포기] 혹은 [손실 감수]를 하시는 분들은 굳이 표현하자면 [부채 탕감]의 개념으로 처리하여 손실분의 변재를 줄일 수 있으나
      모든 분들께 일괄적으로 손실 감수나 원금 포기에 동참하실 것을 강제할 수 없기에
      1다스를 참여하고도 전액 돌려받으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고, 많은 금액을 참여하시고도 모두 포기하는 분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원금 손실 없이 이익이 남은 경우의 원금을 상환할 때도 해당 금액에 대한 처리는 당사자의 선택권에 달려 있는 것이기에
      지금 뭐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018-01-16 08:36
      둘리님은 참 예상을 나름대로 하시며 사는 분인가보군요....제가 제 머리속의 생각을 말한것이고요... 남 얘기를 한것이 아닙니다...둘리님이 제 취지까지 추측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제 의견에 감나라 대추나라하지 마시고요....각자의 생각을 존중해주시죠...1번 목적이 다스 주식 매입이라뇨!!중간에 물타기 하지 마시고 각자의 생각과 말에 딴지 걸지마시고 존중하셨으면 합니다.

      • 2018-01-16 10:59
        제가 나설 일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만, 둘리님과 성문상님 두분 사이 오해가 있는 듯 하여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둘리님이 1번 다스주식매입... 이라고 올린 글은 1월14일 22시에 올라왔고 성문상님 개인 사견이 올라온 시간은 1월15일 12시22분입니다.
        댓글 나열 순서가 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문상님께서 둘리님 글이 본인 글을 읽고 취지 추측 내지 딴지(?)를 건다라고 오해를 하신 듯 해서
        몇 자 거들고 갑니다. ... 그런데,, 이 모금운동 1번 목적이 다스 주식매입이 아니면?? 그럼 우리 왜 돈 모았죠? 둘리님이 물타기 하는것 아니잖아요?!

  • 2018-01-15 12:22
    500 다스를 구매한 1인입니다만....제 입장은 딱 이거입니다
    첫째, 차용증을 주신다해서 은행에 잠자고 있는지 꽤 오래된 금액을 국민운동본부에 빌려드렸다는 것
    둘째,나라를 팔아먹고 정의를 외치면 바보되는 이 삐뚤어진 나라의 정서를 바로잡는데 앞장선 운동본부에 나도 한번 좋은 일에 힘쓰는 1인이 되고싶어서....
    셋째, 놀고 있는 돈 좋은일에 참여해 도움이 되고자입니다.
    이익에 대한 배당금...참여시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분명히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득에 대한 배당금이 발생할지 모르겠으나 빌려주신 원금상환이 원칙이라고요.
    많은 금액 참여했다하여 어떤 이득을 위해 한것이 아닙니다..참여한 기본 취지가 이러하오니 억측하지 마시고....이렇다 저렇다 가타부타 따지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다만 운동본부의 결정에 따를 뿐이며...사전에 어떻게 일을 진행해 갈 것이라는 공지라도 있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뿐입니다.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 2018-01-15 16:27
    이익을 원해서 많은 금액(그 많다는 선이 10다스 이상?)다스 넣은 사람은 없을듯 합니다. 원금보장에 대여 형태여서 좋은일에 참여하고자 넣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꽤많이 했거든요.

  • 2018-01-17 22:52
    정의라는걸 돈으로 살수 있다면 얼마가 들었건 남는 장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