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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소통

안민석 의원, “박근혜 석방 외치는 ‘반역의 역사’ 막아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08 15:53
조회
34
안민석 의원, “박근혜 석방 외치는 ‘반역의 역사’ 막아야”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박근혜 석방을 요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8일 “국정농단세력 반동의 부활을 막기 위해 개혁에 매진하고 성과를 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홍 전 대표를 시작으로, 아마도 한국당 전당대회가 다가올수록 박근혜 석방 요구 강도는 더 세질 것이며, 결국 모든 출마자가 한 목소리로 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한국당 전당대회는 ’보수의 재건’이 아니라 ‘반동의 회귀’”라며 “국정농단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황교안 전 총리가 선두를 달리는 반동의 정치가 부활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반동의 정치가 부활하게 된 절반의 책임은 개혁 부진에 있다”며 “검찰개혁, 언론개혁, 교육개혁, 재벌개혁 등 4대 개혁 과제 중 어느 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한 결과 반동의 정치가 꿈틀거리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국정농단세력 반동의 부활을 막기 위해서는 개혁에 매진하고 성과를 내야 한다”며 “민생경제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도 ‘개혁 프레임’ 안으로 보수를 끌어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문제 삼는 보수야당의 지적에 대해 “솔직히, 경제는 단기간에 답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보수야당은 줄기차게 경제 프레임으로 발목을 잡고 있다”며 “여기에 갇히는 것은 보수의 프레임에 말리게 되는 것”이라고 일깨웠다.

굿모닝충청 / 서울 정문영 기자 (http://www.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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