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소통 게시판은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회원분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운영되며, 회원분들께 수시로 진행사항 등 필요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좋은 아이디어나 함께 나눌 수 있는 내용들을 언제든지 전개하시면 좋겠습니다.

참여와 소통

33명 메모해두셨다가 투표할때 참고하세요

작성자
기억해줘
작성일
2018-02-14 12:07
조회
283
언제 또 뒤통수 칠지 모릅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 입니다

*상임대표: 박창일 신부
*공동대표단: 김희선 전의원, 채수일 목사, 정대화 총장, 퇴휴 스님, 유종일 교수
*국회의원 멘토단:
안민석, 김두관, 김종대, 노웅래, 송영길, 유성엽
유승희, 윤소하, 이동섭, 이상민, 전재수, 정성호
-- 여기 까지가 이사회 이상 그룹 --

*집행위원장 겸 사무총장: 안원구
*법조인 멘토단(변호사로 구성):
최강욱, 김성훈, 김용민, 김필성, 심규명
현근택, 박종호, 김지수
*집행위원: 박관천, 노승일, 정민우, 민경윤, 이명화, 아바리스
전체 4

  • 2018-02-14 12:48
    적폐청산 끝까지 화이팅~
    힘 내세요~

  • 2018-02-14 15:03
    위 33인은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의 조직도상의 구성원입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말하는 뒤통수 라는 게 현재 이슈가 되어 있는 플랜다스의 계의 모금액의 반환결정이라면
    상기 33인이 반환결정을 주도 혹은 방조한 사람들이라는 의미인데 제가 알고 있는 '이사회의 결정'과 맞지 않군요.
    뒤통수의 의미와 33인의 어떤 행동 때문에 기억해놓고 선거때 판단근거로 활용해야 하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 2018-02-14 13:13
    다들 좋은 뜻으로 참여하신 분들인데,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아보이지 않네요.

  • 2018-02-15 10:16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무작정 비난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사람들의 소중한 돈인데, 나중에 주식 휴지 조각되서 돌려 받을 돈이 없게 되면, 그에 대한 손해를 끼치는 것에 대해 이 운동본부 사람들은 그에 대한 비난도 받을 것이고, 선한 일반 국민들에게 금전적 손해를 끼친 부분에 대해 늘 미안한 감정을 갖을 것입니다.
    양쪽 의견 다 이해가 되며, 이런 일은 처음 시행되는 일이니, 앞으로는 제대로 된 운동을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국민재산 되찾기 운동 하지 않을 정도로 우리나라가 깨끗하고 부정부패 없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