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소통 게시판은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회원분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운영되며, 회원분들께 수시로 진행사항 등 필요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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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소통

[공지] 입장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09 20:06
조회
2693
입 장 문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플랜다스의 계> 계원님의 적폐 청산 의지를 깊이 존경합니다.

운동본부는 계원님과 함께 시작한 주식매입 운동이 <다스>의 실소유주를 밝히려는 초기의 순수한 목적에 부합 하는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주식운용, 법률 및 회계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방법으로 <다스> 주식 매입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증했습니다. 검찰 수사 상황까지를 포함한 종합적인 검토 결과, 운동본부는 <다스> 주식을 매입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즉시 대여금의 반환 절차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엔 막막한 심정으로 주식이라도 사서 진실을 밝히고자 했습니다. 계원님의 진실에 대한 열망은 3주 만에 150억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플랜다스의 계> 주식 매입 운동은 국세청이 조사를 시작하고 검찰이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검찰은 <다스>의 실소유주가 이명박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명박에 대한 직접 수사와 법적 처벌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는 진실을 규명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의미 있는 성과이며 적폐청산을 요구하는 계원님 모두와 촛불 시민의 승리입니다.

일부의 계원님께선 원금의 손실도 감수하겠다고 하셨고, 검찰의 수사 결과와 상관없이 주식 매입을 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3%의 주식을 보유하더라도 검찰이 강제수사로 밝혀낸 것 이상으로 <다스> 내부의 진실을 밝히기 어렵다는 현실도 감안했습니다. <다스>의 미래가치를 추정하고 향후 현금화 하는 문제를 고려할 때, 계원님들의 소중한 돈을 제때에 온전히 돌려드리지 못할 우려도 무척 컸습니다. 이 점 계원님들의 이해를 당부 드립니다.

우리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국정농단의 뿌리를 밝히고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시작한 시민운동단체입니다. 불의한 시대의 부정한 축재를 밝히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겠습니다.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최순실 특별법> 촉구 운동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충실한 감시자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적폐청산의 그 날까지 계원님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8년 2월 9일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전체 31

  • 2018-02-10 00:28
    이제 검찰 수사 받으니 목표 달성이다?
    왜 세상이 안 바뀌나 했더니... 세상 나이브하게 사는 양반들이 이사랍시고 위에 앉아서 이러고 있었네...
    이사 양반들... 1987년에 직선제 하면 세상이 바뀔 줄 알았지?
    30년 씩이나 걸려서 돌아왔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는구만...
    우리는 당신들처럼 또다시 30년을 허비할 생각이 없으니까...
    머리가 안 돌아가면, 자리 차지하면서 다음 세대들 미래 망치지 말고 제발 좀 내려오세요...

    • 2018-02-10 00:40
      진심 동감합니다!

    • 2018-02-17 01:35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참여와소통' 게시판...
      그런데 이사회도 누구인지 모르게 운영이 된다...?
      명단은 꼭 공개해 주세요^^

  • 2018-02-09 22:20
    오늘 아침부터 여기 이사회임원진....구차한 변명까지....진심 이명바끄네 스럽네요.
    이사회6명과, 특히 그중 다스주식 매입 취소건 기사화 시킨 인물! 무지 궁금합니다.
    이사회명단이나 올려주시지 않으시렵니까??

  • 2018-02-09 22:51
    우리 뜻과 다른 이사회 명단이나 공개하세요. 우리는 다스 주식 사라고 모인겁니다. 그걸 이사회 맘대로 재단하는 것 굉장히 불쾌하네요!!!

  • 2018-02-09 23:45
    누가 주식투자하랬습니까?
    그냥 주식구매를 하라구요
    오르든 내리든 그건 내 선택이고 손해
    를봐도 내가보고
    돈을 날려먹어도 내돈 날리는데 왜 쓸데없는짓을 합니까?
    나는 다스 주식으로 도려주세요

  • 2018-02-10 01:04
    그래서 끝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삼성의 이재용 일당이 집행유에로 풀려나는것을 보고도
    그런 한가한 말이 나옵니까?
    님들의 그런 안일한 생각이 지금 살인마 전두환을 살려둔것입니다.
    우리가 모은 돈을 다 날리는 한이 있어도 끝을 봐야할것이 아닙니까?
    이명박이 구속이 되기라도 했나요?
    아직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재발 정신 똑바로 차리시죠.

  • 2018-02-09 22:25
    그러니까 그냥 다스 주식 사라고요. 처음부터 원금보장한다고 안했잖아요.
    다스 주식은 촛불혁명의 기념품으로 그냥 가지고있을라니까, 내걱정 대신하지 마시고. 현금화 안돼면 갖고 있는 주식으로 돌려주면 되는걸,
    쓸데없이 현금화에 목을 메는지원.....촛불혁명의 화룡점정이란걸 알라나 몰라,c

  • 2018-02-10 12:18
    촛불집회 때 후원비, 왔다갔다 교통비, 경비 합치면 여기 1다스보다 많습니다.
    살면서 그 정도 후원도 안해 보신 분들이 이사회에 많으신가 봅니다.

  • 2018-02-10 20:49
    고심했다는 말은 집어치우고 이사회 의사록이나 공개하세요. 여기에 참여한 우리가 그것도 볼 권리가 없습니까??

  • 2018-02-10 21:49
    이사가 누군지 제발 좀 알려주시죠??
    허튼 소리만 하지말고

  • 2018-02-11 01:22
    긴말 딴말 필요없이 이사회명단이나 좀 알고 싶네.. 어떤 우아(?)하고 꼼꼼(?)하고 고상(?)하신 분들인지 궁금 합니다..

  • 2018-02-11 03:33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이제는 많은 시민들이 그 사실을 알고 있죠
    이사회 명단은 공개 안 된 겁니까?
    참여 시민의 의견 수렴도 없고
    실무자(사무총자)와의 상의도 없이 이사회 단독 개최와 결정이라는 의사 결정 과정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 2018-02-11 17:06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이란 작자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가?
    운동이 폭력으로 번지는 것이 무서워 태화관(기생집)에 모여들어 독립선언문을 낭독(? 낭독도 안하고 눈으로 읽기만 했다는기록도 있다고 하더라)하고
    종로경찰서에 날 잡아 잡슈 하더니 몽땅 잡혀들어갔다.
    백성들은 비폭력 저항으로 죽어나가고 이자들은 형무소에서 일정기간 있다가 나와서 일부(? 최남선, 최린 박희도 등)는 변절을 하고
    일부는 잠수를 타고 일부(진짜 일부로 알고 있다)는 만주로 독립운동하러 가시며 갈라지게 된다.
    감당도 못할 짓을 저질러 놓고 실제 일이 벌어지니까 무서워서 태화관으로 숨어들어가는 짓을 하는 소인배들의 짓거리가
    결국 이 나라가 이지경까지 온 여러가지 이유들 중에 하나 아니겠는가?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 할 것이며 성공을 못하더라도 목숨을 걸 신념 정도는 가지고 이사회나 뭐나 참여를 했어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이제 너희들 같은 소인배와 안원구님께서 갈라서기로 하셨다고 하니 천만 다행이라고 여겨진다.
    이제 갈라지는 마당에 너희들(이사회)의 의사결정이 그렇게 당당하다면 적어도 이사회의 이름 뒤에 숨지말고 너희들의 이름 석자는 당당히 밝히도록 하자.
    그래야 이후에라도 너희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나같이 싫어하는 사람이 너희들을 평가할 것이 아니겠는가?

  • 2018-02-11 00:17
    됐고! 돈은 뺼텐데!!!
    당신들 뭐하러고 모였나??
    친목도모? 명함??????

    답답하다....
    민주당놈들도 못믿음.
    국회해산하고 직접민주주의에 한표!!!

    미디어의 다변화로 시스템은 갖춰지는중!!!!!!!!
    기득권 놈들만 잡아족쳐! 투명하게만 만들면된다!!!!!

  • 2018-02-13 10:52
    플란다스의 계 동참은 단순히 관심과 여론과 검찰의 수사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요, 진실을 밝히는 데 직접 참여하고 싶었던 마음이 더 큽니다.
    검찰수사 결과를 언론을 통해 듣는 것보다
    안 청장님이 자료를 직접 보시고 설명해 주시는게 신뢰가 가고 더 와닿기도 하고요.

    뉴스공장에서 주진우 기자가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안 청장님이 설명해주시던 것이나
    이정렬 판사님이 판결문을 설명해주시던 것이
    그 어떤 검찰수사나 언론기사보다 더 신뢰가 갑니다.

    애초에 감당 못할거면 시작하시지를 말지...
    이사회가 얼마나 실망시켰는지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일시후원한 것도 돌려받고 싶은 마음이고요,
    150억으로 인해 받은 이자 같은 것이 있다면 그것도 돌려주시든 안 청장님께 넘겨주시든 해주세요.

  • 2018-02-10 23:27
    큰 일을 여러사람과 도모하려면 최소한 일의 순서는 알고 하세요.
    참여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정도는 지키시고요.
    이번 일에 너무 큰 상처를 받아서 댁들이 앞으로 무슨일을 하든
    아무 관심도 갖지 않고 응원도 하지 않을겁니다.

  • 2018-02-11 07:10
    착각도 풍년이십니다!
    우리들은 삼성공화국 주식도 매입한다고만 하면 150억이 아니라 1500억도 모으자는 사람들입니다!

  • 2018-02-12 11:50
    이사회 6명의 명단을 알려주실 수 없는지요?
    공동대표와 공동대표단으로 나와있는 분들이 이사회 구성원인지요?
    향후 이런 실수가 재발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꼭 알고 싶습니다.

  • 2018-02-11 10:59
    이사회의 고민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현실적인 운용의 어려움과 향후 있을지 모를 문제를 사전에 막고자 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부분조차 감수하고 모인 사람들의 뜻을 존중하는 결정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이사회구성원이 우려하는 상황을 감수하더라도 이러한 방식의 국민운동을 시행해보는 건 시장경제를 살아가는 소시민들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었을 겁니다. 같은 뜻으로 시작한 일인데 분리운영하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2018-02-13 19:28
    빨리 반환해주세요. 한시라도 당신들 손에 두기 싫습니다. 이시간에 다스 주식사고 쉼없이 몰아붙여도 모자를 판에 왜 시간지체하게 만드세요. 그 시간과 우리의 감정소모에 대해서도 보상하실 건가요. 우리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사라지세요. 생각할수록 화가 나네요.

  • 2018-02-16 19:46
    이사회 명단 공개 해달라구요!!!!!!!!!!!!! 왜 겁나서 그것도 못합니까? 신중한 고민을 했다면서요!! 소신이면 밝히라구요!!

  • 2018-02-19 10:25
    누가 돈 벌려고 이짓하나... 돈 안돌려줘도 된다.
    돈 벌 생각이었으면 그 때 15만원치 비크코인을 샀을거다.

    다스 실소유주 같은 적폐들이 누군가...
    법 위에 군림하는 인간들이다.
    우리 사법부를 지나치게 믿는 이사회?의 머리속이 참 궁금하다.
    그런 안이한 태도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을거다.

    계원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이사회라는 완장찬 인간들이 숙덕숙덕해서 결정한 결과가 너무 이상해서, 이사회라는 사람들의 순수함 마져 의심하게 만든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가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을 진행하고 있는게 아닌가?
    누구를 위한 운동인가?

  • 2018-02-13 20:50
    일 진행하는 절차가 상당히 실망스럽다. 최소한 안원구총장과는 충분한 대화해서 결론 지어여 하는것 아닌가? 이런식으로 일 진행하면서 뭐 국민을 위해? 삼성이나 독재정권에서 법이라는 명분하에 행하는 짓들과 뭐가 다른가.
    모든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을 현실적인 방법이 힘들었다면 최소한 안원구와는 충분히 이야기 했어야 했다.
    이사회 새끼들 누군진 모르겠지만 당장 총 사퇴해라.

  • 2018-02-15 16:43
    이제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반댈세!!

  • 2018-02-22 22:55
    국되본의 태도가 이해가 안 되었고 입장을 알고싶었는데
    그리고 애초에 생각이 좀 달랐던 듯도.
    저는 주식을 사면 실질적인 권한이 생기니 국민 재산 되찾기가 좀 더 현실성을 띌 거라 생각했거든요
    시민사회의 일종의 소액주주운동처럼요
    국되본의 활동을 지지하며 아쉬움은 남겨둘테니
    국되본 분들도 수고하시길.

    ps. 그 이유가 무엇이든 사무총장과의 소통 없이 이사회 일방적으로 다스주식 비매입 발표는 신뢰감을 잃기에 충분한 행동였습니다
    사과는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일이 바쁘더라도 해야할 일은 하면서 지나갑시다 ^^

  • 2018-02-17 12:38
    이사회 생각이 짤밧다

  • 2018-02-23 21:17
    제가 15만원을 국되본에 보내면서 떼돈을 벌려고 했겠습니까?
    정말 화가 나는군요. 이사들 당신들이 뭔데 내 의지와 뜻을 짓밟습니까?
    당신들만 현명하고 우리는 역시나 개, 돼지들입니까?
    마음이 미치도록 답답합니다. 내 편만 아니었다면 쌍욕을 날렸을 것입니다.

  • 2018-02-24 00:25
    안원구 전 창장님께서 잘 진행하시던 일에 왜 괜히 끼어들어서 이 사단을 만드는지.
    홈페이지 만드는데도 시간 한참 걸렸고 조직 만들고 다시 계돈도 다 모았는데 왜 계원들의 의지는 무시하고 그냥 이대로 주저앉자는 말인지.
    덕분에 다시 홈페이지 만들고, 조직 만들고, 계돈 다시 모아야 하고 이게 무슨 시간 낭비란 말인지.
    잡을때는 확실히 잡아 나가야지 중간에 관두면 시작 안 하느니만 못한데,
    그간 저 우파의 탈을 쓴 이익집단들, 적폐들이 보여준 끈끈한 생명력을 잊었단 말인가?
    그냥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대여금 반환 끝나면 문 닫아주시길. 안원구 전 청장님이 하시는 일에 방해나 안되게.

  • 2018-02-14 16:27
    이사회 분들도 진심을 다해 고민 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니 다른 분들도 신상공개등을 요구하시는 과한 행동은 그만 두세요.
    하지만 내 손으로 내 작은 돈으로 진실을 찾아가고 악인을 응분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진게. 설사 검찰 보다 우리가 알아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건 역사에 작게나마 국민의 힘을 보이는 일이 였음을 이사진들은 잊어 버리시지는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안타깝습니다.
    "<다스>의 미래가치를 추정하고 향후 현금화" 이런거 할려면 그냥 다른 주식 하나 사면 그만입니다.
    안원구 청장님 준비하시는 일 빨리 해주세요.
    우리 자식 세대를 위해 중요한 한 획이 될 쥐잡이를 하고 싶습니다.

  • 2018-02-27 02:50
    개념이 없으면 일처리라도 잘 하던지... 쯧쯧
    빨리 빨리 반환처리 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