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상임대표를 맡게 된 박창일 신부입니다.

2017년 10월 28일은 국정농단 세력에 대하여 국민이 분노하고, 정권 퇴진운동으로서 10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광화문에 모여 촛불집회를 시작한지 1주년이었습니다.

그동안 국민들이 촛불집회를 하면서 바라는 많은 국가적 의제들이 있지만, 특히 국정농단 세력들의 불법적인 부정축재가 엄청난 규모이기 때문에, 이들이 부정축재한 국민의 재산을 되찾는 국민운동본부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9월 15일 준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10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식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국민들과 함께 거행하였으며, 이제 국회에서의 국정농단행위자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과 정기국회에서의 조속한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아울러, 안민석 의원과 여러 국회의원들, 그리고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등 깨어있는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숨겨져 있는 국정농단 세력들의 부정축재 재산을 하나하나 반드시 찾아내어 국민에게 되돌려 드리는 역사적인 활동을 이제 시작합니다.

춧불시민, 나아가 전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박창일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상임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