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다스 녹음파일 수백 개 입수… “다스 인사권자는 MB”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01-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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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다스 실소유주 의혹을 밝힐 전화녹음 파일 800여개를 입수했습니다. 20년 가까이 다스의 감사비서실에서 일해 온 핵심관계자 A씨가 녹음한 것으로, 2016년 1월부터 최근까지의 통화내용을 담고 있는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