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수사팀, MB 조카 이동형 '불법자금' 혐의도 조사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01-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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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가는 두 갈래 수사. 하나는 다스 문제이고 하나는 특활비 문제인데, 다스 쪽으로 잠깐 넘어가겠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의 '다스 전담 수사팀'은 내일 이 전 대통령의 조카 이동형씨를 불러 조사합니다. 이동형씨는 다스의 회장이자 이 전 대통령의 큰 형인 상은씨의 아들입니다. 다스의 부사장이면서 관계사의 대주주이기도 한데 불법 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