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다스 전 감사ㆍ이시형 측근 소환조사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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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8-01-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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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다스 전 감사ㆍ이시형 측근 소환조사

검찰은 이명박 정부 시절 다스가 BBK 전 투자자문 대표 김경준씨로부터 140억원을 반환받는 과정에 청와대와 외교부 등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문성 전 다스 감사를 이틀 연속 불러 조사했습니다.

이 전 감사는 다스가 청와대와 긴밀한 협의를 해가며 투자금을 반환받는 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검찰은 또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최근 수년간 다스의 여러 해외법인 대표 등을 맡으면서 실질적인 경영권을 장악해가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다스의 체코법인장 홍 모 씨도 불러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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