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김경준, “다스 주인은 이명박,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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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지난 3일 미국에서 김경준 씨를 만났습니다. 김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다스'가 자신의 회사이며 '다스'를 통해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다스로부터 190억을 투자 받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