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민국100년 특별기획] 자본과 권력의 이중주...김무성 케이스 1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9-06-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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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 재산이 20억 원 넘게 늘어난 배경에는 적산기업을 물려받은, 친일파인 부친 김용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청와대 재직중이던 김 의원의 가족기업을 액면가의 6배가 넘는 금액에 사준 교직원공제회 운영위원 명단에 누나 김문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