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트로이카 돈세탁] ②유령회사 통해 삼성 해외법인에 천억 원대 유입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9-03-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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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돈세탁 네트워크를 통해 삼성 해외법인이 천억 원 이상 입금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송금한 회사는 대부분 국제 돈세탁과 사기사건 등에 연루된 유령회사입니다. 이들이 주고받은 서류에서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등의 서명도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