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 '케이블카 황금알' 대물림…환경부담금은 '0'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9-01-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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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악산의 권금성 케이블카에는 늘 타려는 사람들이 붐비죠. 서울 남산 케이블카처럼 권금성 케이블카도 군사정권 시절에 개인이 사업권을 따내서 지금껏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익의 원천은 바로 자연경관인데 엄청난 수익을 독점하고도 환경 부담금은 한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