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포스코 회계 감리 및 배임 혐의 조사"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10-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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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오늘 국감장에서
포스코에 대해 회계 처리와 관련한 배임 혐의를 조사하겠다고 밝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ND▶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오늘 금융 감독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포스코의 비상식적인 투자 사례들을 근거로
2007년과 비교해 이미 주식 가치의 70% 가량이 사라졌다며, 금감원의 감리를 요구했습니다.

또 박근혜 정부가 포스코의 경영에 개입했었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 조정 수석과 긴밀한 관계임을 암시하는
증거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포스코의 회계에 대한 감리를 포함해
배임 혐의가 있는지 여부를 살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