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MB와 광물공사 7화 : "MB 자원외교 설계자는 자한당 윤상직"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10-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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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자원외교의 주역으로 지목된 김신종 전 광물공사 사장이 "자원외교 설계자는 윤상직 현 자한당 의원과 이재훈 전 차관"이라고 폭로했습니다. 윤 의원은 반대로 "이상득을 등에 업은 김 씨가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