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실소유 의혹 다스…'법정모독' 미국 재판 열린다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09-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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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자금 350억 원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다음달 5일에 이뤄집니다. 이런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이 실 소유주로 의심받는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가 미국 법원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다스가 BBK 김경준 전 대표로부터 송금받은 140억 원을 BBK 주가 조작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돌려주라는 미 연방법원의 판결을 무시해 왔다는 이유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