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 MB와 광물공사 3화: ‘뇌물’ 우라늄 인수 사건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09-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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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사업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다는 국회의원의 지적에 김신종 전 광물공사 사장이 대단한 성과처럼 소개했던 니제르 우라늄광산 지분 인수사업. 이때 받은 지분이 니제르 대통령의 뇌물인데다가, 쿠데타로 실각하면서 휴지조각이 되었다는 사실을 뉴스타파가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