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20년 구형…MB "집 한 채가 전재산" 최후진술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09-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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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누구의 것이냐'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범죄 혐의에 대해서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16분간의 '최후 진술'에서 "가진 재산은 집 한 채가 전부"라면서 부당하게 돈을 챙긴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고 재판은 다음 달 5일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