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은닉재산' 조사단 출범…첫 타깃은 누구?

관리자 관리자
게시일 2018-06-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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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해외에 숨겨둔 재산을 되찾기 위한 범정부 합동조사단이 오늘(22일) 출범했습니다. 검찰 등 6개 기관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각 기관의 협업을 통해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외국의 은닉 재산을 되찾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대기업 일가의 탈세 의혹,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해외 은닉 재산 등이 첫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