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리포트] 박옥성 / 강남땅 2조~4조 규모 가차명 보유 의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6 19:12
조회
1042
[긴급 리포트]
박옥성 / 강남땅 2조~4조 규모 가차명 보유 의혹 / 박정희? 전두환? 최순실?

■ 박옥성 / 33년 5월 27일생 / 86세
박정희 시절, 중앙정보부 산하 근무 또는 내무부장관 박경원 운전기사 추론
박정희 먼 친척 일가 추론
처, 김위자 (35년 6월 7일생 / 84세)
자, 박선용 (65년 2월 8일생 / 54세)
자, 박선욱 (68년 3월 9일생 / 51세)

■ 박옥성 / 강남 등 대규모 땅 보유 상황 추론
박정희 통치자금은 당시 믿을 수 있는 중정 또는 소수의 심복 등에 의해 철저히 조달되고 운용 관리되고 있었음이 정설
프레이저보고서에 의하면 이후락, 김성곤 등 등장 및 스위스 비밀계좌 운용 적시
국내에서는 68~70년경 강남개발 등 시기에 맞추어 가차명으로 부동산 보유 및 차익 향유 추론이 정설
당시 박정희 통치자금 - 박경원 내무부장관 – 박옥성 운전기사 등의 구조로 가차명 매입 보유 정설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사망 이후 운용 관리 라인 붕괴 가능성
전두환 정권 초기 박정희 스위스 비자금 및 국내 비자금 조사 등 시기에 고의적 누락 또는 권력라인 눈가림 가능성
1993년 금융실명제, 1995년 부동산실명제 실시, 부동산은 1년간 실명으로 전환 유도
박정희 사후라 박경원, 박옥성은 실명 전환하지 않았고, 이후 박경원 가족이 박옥성 상대로 반환소송 하였으나, 소유권 관련 증거 등 미비로 2000년 최종 패소

■ 박옥성 / 부동산 보유 현황 / 시가 약 2조~4조원대로 추정 / 전문가 약 1조5천억?
거주지 : 성북구 안암동 5가 102-89 / 강남구 대치동 1006-2
대치동 : 대치동 889 / 대치동 889-3 / 대치동 889-40 / 대치동 948-2 / 대치동 1004-1 / 대치동 1005 / 대치동 1005-5 / 대치동 1006-2 / 대치동 1006-13 / 대치동 1006-15 등 다수
삼성동 : 삼성동 77-2 / 삼성동 77-16 / 삼성동 90-9 / 삼성동 143 / 삼성동 143-5 / 삼성동 144-2 / 삼성동 158-14 등 다수

■ 박옥성 / 보유 부동산 및 운용 특징
토지의 경우 거의 70년도에 등기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소유권 및 근저당권 등 변동사항 전무
상기 토지에 상가, 빌딩 등 신축하여 임대업 등 영위
상가의 경우 아들 등에게 소유권 등기 및 관리업체 등을 통해 유지 운영

빈 상가에 대한 적극적인 임대 노력 보이지 않아 주변 중개인들도 비상식적이라고 언급
임차인에 대한 다소 사기적인 행태로 민형사 유발, 일부 쌍방 법적소송 진행중

■ 박옥성 / 의혹 보도
2016년 촛불시민운동 이후 최순실 불법재산환수 특별법 등 기대로 제보자 등장 및 의혹 증폭
2017년 스카이데일리에서 2편에 걸쳐 강남 땅부자 박옥성 보유 땅 기사 거론
2019년 2월 KBS 추적60분 방송되었으나, 다음날 본방송 영상 삭제
2019년 7월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예정

■ 박옥성 / 향후 조치 방향
현행법으로는 사실상 처벌 및 환수 불가능
언론과 방송을 통한 지속적으로 의혹 제기, 추가적인 사안 및 제보 계속 추적
국세청장, 검찰총장 교체된 이후에 스위스비밀계좌 및 가차명 부동산 정식 정보공개청구 필요
박정희 불법재산 정식 확인에 따른 스위스비밀계좌, 가차명 부동산 등 재산환수 특별법 기치 필요

* 방송 : 2019년 7월 6일(토), 오후 11시 1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