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 스위스 계좌 내용(프레이저 보고서 중) 발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03 14:13
조회
156
* 프레이저 보고서 중 박정희 스위스 계좌 내용 발췌.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국정농단행위자들의 불법재산 환수를 위해 국회에서의 특별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ㅇ 당시 자금관리 인물

- 김종필 : 당시 민주공화당 의장
- 김성곤 : 당시 민주공화당 재정위원회 위원장, 쌍용그룹 창업자
- 이후락 :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
- 김형욱 : 당시 중앙정보부 부장


ㅇ 프레이저보고서 중 스위스 해외자금 은닉 내용 : 번역본 366페이지

김종필의 활동은 갈수록 다른 3인과 갈등을 일으켰다. 그들 3인의 자금 조달책임은 다음과 같이 굳어졌다.

김성곤은 수표로 지불되는 자금을 수집했다. 김형욱은 김성곤으로부터 받은 수표를 현금화하는 동시에 현금으로 지불되는 정치자금을 수집했다.

이후락은 스위스에 은밀한 정부자금을 예치하고 관리했다.


ㅇ 프레이저보고서 중 해외자금 은닉 내용 : 번역본 369페이지

1970년경에는 이후락, 김성곤, 김형욱이 각각 축적한 개인 재산이 1억달러에 달한다고 한 청와대 고위급 관리가 주장했다.

본 소위 청문회에서 선서를 마친 증언에서 김형욱은, 김성곤이 걷은 정치자금들 가운데 75만달러를 개인적 용도로 보관했다고 진술했다. 그다 더 증언하기를, 박대통령과 박의 부인(육영수), 정일권, 박종규 등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 비슷하게 제공된 자금들도 김성곤이 보관했다고 증언했다.


ㅇ 프레이저보고서 중 박정희 스위스계좌 내용 : 번역본 369페이지

이후락은 박정희의 스위스계좌 관리인

박대통령에게 전달된 자금들과 관련하여 본 소위에서 작성한 증언들과 기록들은, 이후락에 의해 수집된 자금들이 스위스 은행계좌에 예치되었고, 원칙적으로 대통령에 의한 용도였다고 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후락과 다른 사람들도 대통령에게 자금을 제공했다. 그 돈들은 청와대에 있는 대통령 탁자 뒤에 있는 금고 안에 보관되었다고 한다.

스위스 계좌의 존재는 은행 기록들로 구체화되었고, 이동훈(이후락의 아들들 중 한 명)에 의해, 그리고 대통령을 포함한 다수의 청와대 고위관리들 중 최측근에 의해 확인되었다.